① 방문일시 :11.0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카라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슈가
⑥ 경험담(후기내용)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 얘기좀 하다
남자끼리의 본능을 들어낸채 사이트를 뒤적거리다
카라를 발견합니다
근처에 위치해서 그런지 너무 가고싶었네요
전화라도 해볼까.. 하고 실장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그렇게 슈가매니저를 추천받고
만났습니다.
첫인상은 귀엽고 약간 여리여리합니다.
가슴사이즈도 C컵이라 봉긋합니다.
지금껏 만나본 여자중 상위2퍼에 드는 여자네요
서비스도 하드하고 빼는거 1도없었네요
떡감도 찹찹 붙고 생각이외로 좁보..ㅎ
수량도 약간 밖으로 흘러나와버리는데 ㅋㅋㅋ
근데 또 엄청 많지는 안아요 ㅋㅋ
이런 매니저랑 여상하니까 금방 사정해버렸어요 ㅋㅋ
다음엔 아무도 몰래 저혼자만
즐기러 와야겠습니다
제 친구들한테 주기엔 아까운 매니저 ㅋㅋㅋ
재접견 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집으로 발길을 돌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