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4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프리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겨울
⑥ 경험담(후기내용) :
황금같은 불금약속은 없고 무료하기만하고 똘똘이는 밥달라고 보채고해서 프리로 전화때림.
친절하신 실장님께서 쌕끼있고 쌕시하고 요염하고 몸매까지 좋다는말에 결정내린 겨울...
예약시간이 다되서 겨울 방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뭔가 오묘한 느낌이 스파크처럼 튀겼습니다.
조명은 야릇하고 재즈음악도 들리고...겨울을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팜므파탈의 매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가슴과 몸매...아주 아름답네요...쌕끼와 쌕시함도 있구요...
음악도 재즈음악을 틀어놔서 그런지...몽환적인 분위기 였습니다
알고보니 겨울 음악을 상당히 좋아하더군요...이런 저런 대화후...샤워실가서 샤워 하는데...
겨울가 들어와서 샤워를 시켜줍니다...샤워마무리할때쯤...제가 너무 흥분했는지...그만...
겨울의 입술을 덮쳤습니다...ㅂㅈ도 만지면서....박하...저의 입술을 받아주면서 혀도 들어오네요...
마치 기다렸다는듯이...젖꼭지도 빨아주고...살짝 깨물고...밑으로 점점 내려가면서 BJ도 해줍니다
겨울 BJ...끝내줍니다! 청룡열차 타는 기분이랄까...?
샤워실에서 나와 담배하나 피고 있는데...겨울..몹시 흥분했나봐요ㅎㅎ
제가 쇼파에 앉아서 담배피는데...겨울이가릎을 꿇더니 제 존슨을 거침없이 쪽쪽 빨아주네요....
제눈을 바라보면서 빨아줍니다...요염한 눈빛....쌕끼 흐르는 얼굴...제가 꿈꾸고 있는건 아니였겠죠?
박하가 제위로 올라와서 허리를 돌리기 시작합니다...흥건한 물과...쌕끼흐르는 신음소리...
끈적한 키스...오빠 너무좋아...오빤 날 너무 자극시켜......이런 야한말도 가끔 던져주는데...
제가 안미치겠습니까...안미치면 고자죠...ㅎㅎㅎ 자리를 옮겨서 침대에서 정자세로 제가 위로 올라간후
피스톤운동 시작하는데...박하가 제 엉덩이를 꽉 잡으면서 오빠 깊게 싸줘....아...미치는줄알았습니다진
짜...자세를 바꾸려 하는 찰나...아...씨.......바알.........;;;;;
⑥ 총평: 천국의 황홀함을 맛보고왔습니다. 박하...치명적인 매력이있는 여자입니다. 중독될듯...
총알 열심히 모아야 겠습니다. 겨울이만~~~~~ 볼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