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6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벤츠
④ 지역 :상봉동
⑤ 파트너 이름 :메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상봉역에 밥먹으로 갔다가 근처 새로 오픈한곳이 생겼다고 문자가와서 전화 드렸더니 20분후 메이 가능하다고 하셔서 예약 잡아달라고 했습니다
시간이 다되서 다시 전화드렸더니 위치 설명해주시고 방문해보니 와꾸 상급이네요 성격도 좋아서 보자마자 안녕하세요 한국말로 하는대 한국말 잘해 물러보니까 쪼금 이러내요 ㅋㅋㅋ 나름 귀엽네요 잠깐 침대에서 담배한대 피면서 이것 저것 물어보고 ㄴㅋ된다고해서 나는 ㄴㅋ 이러니까 오케이하네요
샤워같이 하자고 하니까 좁다고 표현하는대 들어와 이러니까 들어오네요 샤워서비스도 해주네요 근대 솔직히 좁아서 혼자 하는게 편하실들
그래도 대충하지안고 정성껏 잘씻겨주고 서비스도 잘해주네요 샤워 끝내고 본게 진행하는대 이처자 키스 잘하네요 혀가 이리저리 내입안을 휘졋더니 슬금슬금 아래로 내려갑니다 처음부터 똘똘이 하는게아니라 알까시부터 들어가네요 다른 처자들과는 다르게 하네요 그러더니 바로 똥까시 들어옵니다 혀로 살포시 핢다가 힘있게 구멍으로 혀가 깊숙히 들어옵니다 똥구멍 뚤리는줄알았습니다 똥까시 시원하게 잘빨아줍니다 그리곤 다시 알까시 하다가 똘똘이 빨아줍니다 입안이 따뜻해서 느낌이 아주 좋네요 빨리다 너무 따뜻해서 쌀뻔했습니다 잠시 멈추고 체인지 하려는대 다시 눕히더니 똥까시 다시 들어옵니다 내가맘에 들었나 똥까시를 또해주네요 서비스 살벌합니다 다시 알까시하고 다시 빨아주고 똥까시 또해주고 이처자 똥까시를 몇번해주는건지 쎅을 즐길줄아는 처자인거 같습니다
서비스가 끝나갈무렵 콘을 끼우려고하길래 제가 누우라고 하뒤 쌍둥이 계곡을 타고내려오면서 작은 우물을 한모금 마시고 동굴로 진입하는대 동굴이 너무 작네요 딱봐도 새끼손까락도 안들어가게 생겼네요 동굴을 혀로 살짝핢아주니 몸을 바르르 떠네요 느낄줄아는지 나를 꼭안더니 어쩔줄몰라합니다 동굴에서 홍수가났는지 물이 많이 고였네요 동굴안으로 혀를 깊숙히 집어느니 물이 입안으로 들어옵니다 한참을 빨다가 바로 똘똘이 집어넣으니까 몸으로 흐느낍니다
구멍이 너무작아서 그런가 신호가 바로 옵니다 참다못해 바로 질싸로 마무리하고 한번더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잠깐 그러더니 사장님한테 물어보는건지 가능하다고합니다 그래서 돈더주고 두번째 진행하는대 다시 샤워하고 나와서 다시 서비스 받는대 아까랑 똑같이 여러번의 똥까시와 알까시를 번갈아가면서 서비스해주는대 투샷을진행해도 아깝지안을정도로 잘해주네요 두번째는 그래도 10분정도 하고 시간이 남아서 그런가 누워서 같이 담배한테 피면서 나가려고 하니까 나를 눕히더니 꼭끌어안아주네요 다음에 또오라고 키스를 해주는대 안올수가 없네요 제가 한번 본 여자는 잘안보는 스타일인대 이처자는 자주와야겠습니다 최근들어 이렇게 서비스 잘하는 처자는 없는것같네요 저번에 어디같다왔는대 거기 처자랑 이름도 비슷하고 서비스도 비슷한게 요즘에 서비스 좋은 처자들이 많이 늘어난것같네요 이처자 극강 추천 드려봅니다 서비스 마인드 로리삘나는 와꾸에 동굴까지 로리삘입니다 동굴이 아주 작으니 살살 다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