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얼마전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베스트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렌드들과 베스트로 단체섹스 하러 고고고~
머릿수가 많으니 미팅도 겁나 오래 걸리고 ㅎㅎ
저는 상큼한 아영언니를 추천해주시네요~
실장님에 안내받고 클럽층으로 친구들과 입장!
야시시한 모습에 사람들이 연애를 즐기고 있는데 보기만해도 꼴릿합니다
그중에서도 상큼하고 귀여운 저의 파트너 아영언니~ 첫느낌부터 귀염귀염~
한쪽의 자리에서 옷풀어헤치고 키스하며 적극적으로 다가옵니다!!!
역시 클럽은 친구들과 떼로 가야 재미있는법!!! ㅎㅎㅎ
언니들 둘이서 저를 잡아먹을듯이 들어오는데 얼떨떨하네요
친구들도 다들 무아지경~ 거의 저희들 세상이였습니다
다른 손님들에겐 죄송~ ㅎㅎ 그래도 머릿수로 이겼습니다
다른 분들 서비스 받고있는 모습을 보니 야동 저리가라네요 ㅋㅋ
살짝씩 가려지는 커튼덕분에 겨우 얼굴만 가리고 아영언니랑 떼씝을 즐겼습니다
관전이란 이런거다라며 언니들 휘양찬란한 서비스에 발싸...
방으로 가서 보니 더욱 애교스럽고 귀여운 아영언니
침대에 누워 아영언니와 찐하게 시간보냅니다!!
클럽에서는 아영이와 언니들에게 따먹혔지만
방에서는 아영이를 제가 따먹기로 하고 눕혀놓고 슴가를 시작으로 밑으로
내려가보니 가만있지를 못하네요 많이흥분한듯 ㅋㅋ
물 펑펑 나오는 아영언니를보니 더욱 꼴려서 두번재지만 존슨 풀발기!
바로 존슨을 밀어넣으니 클럽에서보다 훨씬 떡감이 어마어마하네요
쫀득쫀득한 봉지의 느낌을 100% 오지게 느끼면서 발싸~
좋은 친구들과 좋은 파트너들 덕분에 한명한명 모두 즐거웠다합니다
역시 안마의 TOP은 BEST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