훅 강간당한 기분?.. 그래도 좋아 선주매니저 후기
① 방문일시 : 11월 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퀸
④ 지역 : 충주
⑤ 파트너 이름 : 선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가봐야지.. 가봐야지 했는데.. 드디어 그날이 오네요 ㅋㅋ
사실 혼자는 잘 안가게 되는데 술 약속도 깨지고.. TV도 재미없고.. 혼술은 못하겠고.. 핸드폰 만지작 만지작 하다가
급 생각이 쏠리는겁니다.. 전화를 했더니 좀 기다려야한다는...ㅜ.ㅜ
누가 들어오든 상관없어서 그냥
가보게 됐는데.. 후기까지 또 쓰게 되네요..ㅋㅋㅋㅋㅋ
다른건 기억안나고 굉장히 전투적으로 훅~훅~ 들어옵니다 ㅋㅋ 쉽게 말해 .. 쭈~욱 빨렸습니다... ㅜㅜ (강간당한기분...)
c코스 했는데.. 1시간 그냥 가버립니다.. 두번 쌋는데 온몸에 힘이 없네요...
전 분명 에너지가 넘쳐서 들어갔는데.. 왜죠? 왜 기운이 하나도 없는거죠? ㅜㅜ
집에와서 그냥 뻗어서 자고 오후6시쯤에 일어났네요.. 정신이 멍~합니다..
너무 오랜만에 해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지만.. 단백질 도둑입니다... 제 몸속 단백질을 다 뽑아버린거 같네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 오늘은 고기를 무조건 먹어야 겠습니다..
제가 본 매니저 이름은 선주였네요..ㅋㅋ 이름도 까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