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
11.7
② 업소 첫느낌
믿고 갈수있는 곳
③ 매니저 첫느낌
플필과 똑같음
④ 시스템및 서비스
40분 짧은코스
⑤ 총평
저는 항상 스타일을 찾게되면 같은 매니저만 보곤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무슨바람이 들었는지 스타일 프로필을 보다가
유미라는 매니저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예전에 모 업소에서 내상을당해 후유증 아닌 후유증을 격고난후
검증되지 않는 매니저는 좀 꺼려졌죠
그런데 오늘은 한번 보고싶더군요 실장님께 전화를걸어 물어보니 자신있게 추천해주셨습니다
도착후 담배한대 피고있으니 음료수들고 `안녕하세요 오빠~`하면서
참한 처차가 들어오더군요 거의 플필과 같다고보시면 됩니다
같이 있는내내 잘 웃어주고 장난끼도 많고 가식적이지 않은모습 너무 좋았습니다
대화는 그렇게 잘 통하진 않지만 말 말고도 얼마든지 통하는대화가 있으니 문제없구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는 꼭 한명만 고집하지말고 유미도 보고 스타일 다른매니저들도 두루두루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