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5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무한상사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낸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간만에 물도 뺄겸 사이트 이곳저곳 둘버보다
자주다니던 무한상사를보니 매니저들이 대거~
체인지가됬더라고요^^사이트를보니 딱 제 스타일인
낸시매니저가 눈에뛰어 실장님께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역쉬 예약이 좀 밀려있네요...ㅡㅡ; 그래도 예약을 해달라고
부탁드렸네요~시간이되어 실장님꼐 전화를하고 안내해준곳
으로갔습니다 문이열리고~ 낸시매니저를 보는데~
이야~~~와꾸면 와꾸 몸매면 몸매 빠지는게 없네요^^ㅎㅎㅎ
정말 얘쁘고 몸매 굿이네요~^^
입장하고 커피한잔하며 이런저런 얘기도하는데 제 입가에 미소가
사라지지를않아 살짝 민망~ㅎㅎ 옷을벗고 샤워를 하러 gogo~
옆에서 옷을벗는 낸시매니저~한번더 감탄하네요^^ㅎㅎㅎ
샤워서비스 받는동안 거시기가 빳빳하니 서서 죽지도않고~~ㅎㅎ
샤워마치고 침대로가 누어있으니 샤워실에서나와 나에게 걸어오는
낸시^^한번더 감탄~~와꾸 몸매 한번들보시면 저 처럼 생각하실거에요~
ㅋㄷ장착하고 연애들어갑니다 상위로 시작하는데 쪼임도 좋으네요^^
얼마 못갈거같아 자세 바꾸어 제가 상위로~열심히 반복운동을하니
점점들려오는 낸시매니저의 신음소리~^^그 신음을들이니 저도 신호가...
얼마 못느끼고 금방 발사를해버렸네요ㅜㅜ
원샷한걸 후회를 했습니다ㅜㅜ
다음에는 투샷이나 롱타임 예약을 해야겠어요... 원샷하기에는 낸시매니저
느끼기에 어무 아쉽네요...
실장님 다음에 낸시매니저 꼭 다시보겠습니다~ 잘부탁드릴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