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엄지척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십니까 날이많이 추워졌네요 다들 달리시는것도 좋지만 감기들 조심하시면서 달리셔요
그래야 여러횐분들과 같이 즐길수 있지 않겠습니까~
언니들 보호차원에서라도 ^^;
저는 몇일전 친구에게서 귀한 소스를 얻었습니다
술한잔 마시고있는데 날도추워져서 뜨끈한 국물에 한잔 하고있었습니다
때마침 나온 여자이야기. 동탄이야 뭐 유흥의 성지니까 그러려니하고 흘려듣다가 자기가 몇일전에 보고온 미나에대해 썰을 푸네요
뭐 그냥 그러려니 또 했는데 미나가 얼마나 좋았는지 얘기를 끊지를 않네요
이놈봐라 하고 더듣고있자니 자꾸 꼴리는겁니다
일단 남자들이 제일 선호하는 마인드에서 노빠꾸!!!! 랍니다
그래서 저는 다음날 해장국 점심시간에 땡기고 바로 예약해놨던시간 맞춰서 미나보러 갔습니다
물론 예약은 일찌감치 맞췄죠
갔는데 사이즈에 대해선 잘몰랐습니다 실물 체크하니 아담하고 슬림하네요
얼굴도 뭐 귀염스러운게 저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근데 친구놈이 말한게 이유가 있네요 일한지 얼마 안됐나봐요 서툰모습이 보이는게
근데 엄청 열심히 하려는 마인드가 눈에 보일정도로 적극적입니다 애무받다가 제가 눕히고서 한수 가르쳐줬습니다
역립으로. 역립 매니아분들 도전하세요 아마 역립하실맛 나실듯 합니다 (100%보장)
요청하면 다들어줍니다 ㅎㅎㅎ
이날 저는 점심시간만 아니였으면 회사복귀만 아니였다면 무조건 한타임더 연장했을겁니다
넣고 찌르고 빼고 할때마다 움찔거리는데 질척이는 느낌도 굿굿
후기쓰다보니 또 스몰스몰 올라오네요 욕구가.. 암턴 미나 대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