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2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다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오는 지금껏 몇 번 가보지는 않았지만
들르면 들를수록
참 좋은 언니들이 많은거 같아요
오늘 후기로 소개해드릴 언니도
에이스들에 못지 않은
좋은 언니예요
다소 긴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다면
무한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다오는요
학동역 10번 출구에서 직진방향으로
5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차를 이용 시 발렛이 가능하며
주간 야간 가릴 것 없이 친절한 실장님들의
친절한 응대와
세심한 배려와
고객의 스타일에 반드시 맞추어 주려는
서비스에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말에 회사로 소환당해
기분이 꿀꿀하던 저는
하는일 없이 소환당한 사유가 소멸하자
그 꿀꿀한 기분을 풀고싶어
어김없이 다오에 전화를 샤샤샥!!!
주간 태실장님과
간단한 통화 후
빠른 이동을 완료하니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태실장님!!!!
잠깐의 즐거운 담소 후
“ 오늘은 보고 온.... 아~~ 자기는 잘 안보고 오지? ”
“ 넵 ^^ 실장님 추천이 좋아유~ ”
“ 그러~엄.... 오늘도 클럽? ”
“ 아니요 오늘은 원탕으로 하고싶어요 ”
“ 알았으~ 샤워하고 나와서 잠시 기다리고 있어~!!!! ”
“ 네~엡!! ^^ ”
그렇게 어느 언니를 보게 될까하는
설레임과 기대감에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담배 한 모금과 음료를 마시며
TV를 보고 있으니
“ 00번 손님!!!! ”
“ 접니다~ ”
그렇게 스탭의 안내를 받으며 출발을 하니
어느 문앞에서 노크를 하고
저를 인도 받으러 문을 열고 나오는 언니는!!!!
별이 언니!!!!
별이 언니는요
민삘의 와꾸
( 제가 볼때는 배우 고원희씨를 닮은거 같아요 )

부드러운 몸매
( 통도 아니고 슬림도 아닌 균형 잡힌 몸매 )
차분한 애인모드
여자여자한 나긋나긋하고 배려심 있는 성격
애연까지는 아닌 흡연
그리고
역립족인 제가 맛보기를 잊을 만큼의
대화를 이끌어 나가는 힘과
연애시의 세심한 애무....
다오에 들리신다면 별이 언니를 접견해 보세요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싶어 했는지 아실거예요 ^^
“ 안녕하세요 ”
팔을 감싸 안으며 미소로 반겨주는 별이는
음료를 권하며
대화와 분위기를 풀어 나가기 시작을 하였고
그 대화를 즐겁게 풀어나가는 마력에 이끌려
대화에 다소의 시간을 지출하자
“ 오빠!! 얘기하는데 시간을 너무 썼어요 죄송해요 ”
“ 난 괜찮은데~ 어차피 물다이는 안 받을거라 ”
“ 시간에 그러시는 거라면.... ”
“ 아니야~ 별이씨 봤을때부터 물다이는 패스하기로 했어 ”
“ 정말요? ”
“ 응 ”
그러자 제게 뽀뽀를 해주며 지긋이 안아주며
“ 저도 모르게 얘기에 심취해서 그런건데.... ”
“ 나쁘게 생각해주지 않아서 고마워요 ”
“ 오빠는 샤워하고 바로 온거니까 누워서 잠시 기다려주세요 ”
“ 빨리 씻고 올게요 ”
미소를 띄우며 얘기하고 탈의를 하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물 흐르듯이 막히는곳 없는
몸매를 보여주는데
누워서 그 몸매를 감상만 하는 것도 좋았지만
빨리 맛보고픈 마음도 드는걸 참는게 어려웠죠
샤워를 마치고 온 별이는
덮치듯 키스부터 진행하기 시작을 하였고
별이의 조그만 입 속 혀의 움직임은
제 JA지를 파이팅 있게 만듦과 동시에
다른 부분의 애무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었죠
이윽고 별이의 애무는
남하하기 시작을 하였고
그렇게 제 머리부터 발끝까지
별이의 황홀한 애무에 제 JA지는 삽입을 요구하는
아우성을 지르기 시작을 하였고
별이를 와락 안고 돌려 뉘이며
“ 안되겠어 빨리 안하면 거기가 터질거 같어 ”
라고 하자 차분한 미소를 짓고
머리를 들어 뽀뽀를 해주며
“ 오빠 어서 들어와요 ”
눈을 맞춰주며 그 말을 하는데
그 때의 별이의 눈빛은 여친과 호텔 침대에서
교감을 나누는거같은 착각을 불러일으켰어요
바로 콘돔을 착용하고
젖어있다 못해 옹달샘이 넘쳐 흐르는
별이의 보JI로 부드럽게 삽입을 하였고
삽입과 동시에 별이의 보JI는 부르르떨며
쪼이기 시작을 하는데
와~~~ 진짜 탬포를 조정하지 않았다면
분명히 토끼가 되버렸을거예요
그렇게 탬포를 조정해가며
부드럽고 느리게 팟팟팟팟팟팟팟팟팟팟
부드럽고 리드미컬하게 팟팟팟팟팟팟팟팟팟팟
강하면서 부드럽게 팟팟팟팟팟팟팟팟팟팟
강하면서 리드미컬하게 팟팟팟팟팟팟팟팟팟팟
피니시를 장식하게 강하고 빠르게
팟팟팟팟팟팟팟팟팟팟팟팟팟팟팟팟팟팟팟!!!!!!
그렇게 기분좋고 시원하게 사정을 하고
별이가 뒤처리를 해주고 제 품에 안겨서
미소를 띄우며
“ 오빠 좋았어요? ”
“ 별이는? ”
“ 나야 좋았죠 ^^ ”
그렇게 잠시 침대에 누워 키스를 나누고 있는데
크악~~!!!!!!
별이의 가슴맛하고 역립을 잊은게 그제야 생각이 났고
아무 생각없이 별이에게
“ 와~ 별이 애무 받다가 가슴맛하고 보JI맛 보는거 잊었어 ”
라고 얘기를 하니
“ 그럼 지금이라도 맛보실래요? ”
라고 뽀뽀를 해주며 말을 하는데
그 마음이 너무 이쁘고 감사해서
“ 아니~ 다음에 재접할 때 맛보고 시작하지 뭐 ”
“ 그럼 다음에 또 나 보러 올거예요? ”
“ 응 싫어? ”
“ 아니~ 좋아서~ ^^ ”
예비콜이 울릴때까지 키스를 나누다
시간이 다 되어 별이의 샤워서비스를 받은 후
별이와 담배를 한 대를 나눠태우고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작별인사를 나누고
스탭의 안내로 탈의실로 이동을 하니
태실장님께서 말 귀 못알아듣는 고객을 따라다니시길래
태실장님께 오늘 즐달의 감사함과
좋은 언니와의 매칭에 대한 감사를 담아
쌍 엄지척을 해드렸더니
쑥스러우신듯 손사래를 치시며
탈의실 밖으로 다시 고객을 따라 나가셨고
저는 환복을 마치고 약속 때문에
다오에서 약속장소로 이동을 했습니다.
근데 약속을 파하고 더 있을걸 하는 마음이 드는건
저만의 생각인가요?
다오를 경험해보신 회원님들의 생각도 궁금하네요 ^^
이 후기는 저의 개인적인 경험을 기술한 것으로
방문일의 매니져의 컨디션이나 여건 때문에
저와는 다른 경험과 감정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러니 부디 매니저에게
누구누구와 같은 서비스를 해줄것을 요구하며
폭언과 같은 거칠은 비매너적인 행동은
자제하여 주시길 바라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