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말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알콩달콩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2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이트 눈팅 하다가 또 급 꼴림에 전화를 했습니다.............
사진만 보고도 발딱서게 되는 몸매...바로 실장님한테 나나매니저 되냐고 물어봤더니..
1시간 뒤에나 된다고 한다ㅠㅠ뭐..1시간이이야 가는길 20분 돈찾는데 몇분..얼추 시간 맞을것 같아
느긋느긋하게 실장님이 알려준 곳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시간 마춰 실장님한테 전화를 하고 안내해준곳으로 가서 노크를 했다..
처음 들어갔을때 방이 어두워서 잘 안보였다ㅠㅠ쇼파에 앉아 간단하게 인사한 후에
얼굴 몸매를 스캔했다! 시원하고 예쁘게 생긴 와꾸에 옷을 입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슬림하면서도 불륨감이 있는듯 했다!
밝게 웃어주기도 하고 대화도 잘 통하니 마인드도 굿인것 같았다!
이제 씻을까 라는 말에 후딱 옷을 벗고 먼저 씻고 나왔다!
제가 씻고 나오니 나나씨도 후딱 씻고 나와 제 옆에 섹시하게 눕는다..ㅋㅋㅋ
피부가 매끈하니..더 꼴릿꼴릿하다..ㅋㅋ 몸매는 더이상 생략하겠음!말해뭐해?입아파요..ㅋㅋ
본 게임을 들어가니 키스부터 스타트!촉촉한 입술에 깊숙히 왔다갔다하며 진한 키스를 나누고
애무 들어오는데 나나씨..남자를 잘 압니다 어딜 좋아 하는지 어떻게 하면 좋아하는지...
다~~알고 있습니다..ㅋㅋ
콘 끼고 본게임 들어가는데 쪼임도 예술입니다! 사타구니 운동을 쫌 했는지 다른 매니저하곤 다르더라고요ㅋ
몸을 계속 더듬으면서 느끼고 있는데 나나씨가 그렇게좋아?라며 웃는다...ㅋㅋ민망민망...ㅋㅋ
그러곤 나도 모르게 느낌이 팍팍와서...시원~~~~~~~하게 발사를 해버렸다..ㅋㅋ
오랜만에 즐거운 달림으로 빠르게 사정했네요ㅋㅋ
와꾸족 회원님들이나 몸매족 회원님들~
나나씨 추천 하나 드릴께요~
내상입을일은 없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