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11-0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빨래방
④ 지역 :이천
⑤ 파트너 이름 :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심심하기도하고 달리고싶어 사이트를 둘러보다
빨래방에 마리언니 사진을 보고 만나봐야겠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실장님에게 전화를걸어 예약을했죠
예약시간에 맞춰서 알려주신 위치에 도착하니
호수를 알려주셔서 바로 올라가봅니다
마리언니는 우선 이쁩니다. 제기준으로 상당히 미모 됩니다.
눈에 확 띄는 화사한 미녀가 아니라 은근하고 끌리는 미모입니다.
그리고 뭔가 대어의 느낌이 납니다.
몸매 슬림하고하고 마인드 좋고 귀여워요
보빨 냄새 안나고, 슴가 부드럽고 찰집니다.
나이도 어리고 외모는 청순 섹시.
살결은 뽀얀 살결에, 눈이 정말 이뻐요
눈이 초롱초롱한게 떡칠때 바라보는 시선도 짜릿하고
귀엽고 어리고 발랄해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떡감도 저랑 잘맞아 비록 오래는 못했지만 시원하게 발사 했네요
역시 제 언니초이스 촉은 아직 죽지않았나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