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돌싱들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샤론
⑥ 경험담(후기내용) :요즘 인증이 절차가 너무힘들어서
어렵게 어렵게 돌싱들을 다녀왔습니다 ㅜ
인증이 빡샌만큼 기대감도 부풀어
한걸음에 달려갔습니다 ㅋㅋㅋㅋ
방안내를 받고 룸에서 가운으로 갈아입고
기다리는데 솔직히 기대감도 컸지만 걱정도 들었습니다 ㅋㅋㅋ
그렇게 2~3분 기다리니깐 샤론 이 할로~ 이러면서
들어왔습니다 ㅋㅋㅋ
음.. 일단 첫인상은 육덕진 몸매에 이목구비가 뚜렸했습니닼ㅋㅋ
실장님 말대로 그렇게 이쁜편은 아니지만 이정도면
떡칠맛은 났습니다 ㅋㅋㅋ
그렇게 염탐이 끝날무렵 샤론이가 팔장을 끼고 샤워하자고
저를 샤워실로 안내합니다 ㅋㅋㅋㅋ
샤워장에서는 사까시 랑 부비부비등 간단한 애무를
해주고 방에 들어가서는 아주 난잡하게 애무를해줍니다 ㅋㅋㅋ
서비스 받으면서 생각이 드는게
아.... 인증이 이래서 빡샜구나... 진짜 기가막힙니다 ㅋㅋㅋㅋ
똥까시를 이렇게 잘해주는 친구가 있다니 ....
지금 후기를 남기면서 다시 상상하니깐
잠잠했던 자지가 다시 성내기 시작하네요 ㅋㅋㅋㅋ
오늘 가서 그냥 당하다가 끝났습니다 ㅋㅋㅋㅋ
실장님 추천덕에 오늘 재미보다 갑니다 ㅋㅋㅋㅋ
다음번에 갔을때는 당하지만 않고 저의 남자다운 면을 보여줘야
할꺼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