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2일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맛있는처자들
④ 지역명 : 시흥배곧신도시
⑤ 파트너 이름:채린
⑥ 업소 경험담 :
할로윈인데도 놀지도 못하고 주말이 와가지구 오늘은 놀러나가자하고 진짜 재밋게 드라이브도 하러가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물도 한번 빼러가려고 마음먹고 예약했습니다
실장님께서 채린매니저가 또그렇게 상큼한맛이라고 추천을 하길레
예약을햇습니다 붙임성좋고 매니저정말 열심히하는 매니저라길레
보기로햇는데 정말 친근감이 엄청느껴지더군요 뭔가 옆집 여동생같은
말도 유쾌하게 잘하고 몸매도 착하고 너무좋앗습니다
샤워하고나서 좀더 좋은 서비스를 받기위해 일단 좀더친해지고 나서 연애를 해야할거같아서
한20분정도 얘기하면서 개인적인 얘기도하고 약간 분위기가 무르익을 때 바로 연애를 햇습니다
서비스 정말 잘받앗고 연애할때 조임정도는 그렇게 막 생각날정도로 좋은건아니구
음...평범햇어요 그래두 노력하는모습이 너무 좋앗습니다 위에서 해달라고할때
혼자 열심히 펌핑하는 그런 모습들 하나하나 다좋앗네요
그리구 연애다하고 집가는도중 실장님이 연락주셔서 오늘 어떻하셧냐고 물어보신것두 잇엇는데
좀당황햇지만 이유를 들어보니 매니저들 어떤지 랜덤으로 손님들한테 여쭤보고 항상체크한다고하더군요
ㅎㅎ 놀래긴햇지만 오늘 즐달햇습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