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7 목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이스안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햇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뉴페이스가 등장하고 그 중에서 또 다른 에이스급 선수들이 나타나는건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현상이죠~ㅎ
이 언니도 그 수많은 뉴페이스 중에 한명이고 그 중에서도 에이스가 되겠다~싶은
언니이구요
왜 그런 느낌이 들었는지 이 후기로 알려드려볼까 합니다~ㅎ
강남 에이스에 주간조로 입성한지 얼마 안된 햇살이라는 언니인데요
일단 첫 접견 이후에 또 보려고 예약을 했는데 벌써부터 빈타임이 별로 없더라구요~ㅎ
그래서 일정 급하게 조정한 뒤에 햇살이로 예약을 했구요
시간에 늦지 않게 에이스로 이동을 했습니다~ㅎ
언제나 환한 미소로 맞아주시는 스텝분들의 안내에 따라 예약 확인을 하고
라커키 받아서 사우나에서 씻고 올라왔구요
바에서 잠시 기다렸다가 안내를 받아 햇살이의 방으로 올라갔습니다~ㅎ
방 안으로 들어갔을 때 맞아준 햇살이의 모습은 아직도 기억에 선한데요
청순함이 보이는 미모의 얼굴은 매력이 줄줄 흐르구요
딱 봐도 연령대를 가늠할 만한 어린 얼굴과 더불어 라인이 이쁜 몸매도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이름처럼 밝은 느낌이 드는 미소로 인사를 건네는 햇살이와 반갑게 인사를 나눴구요
침대에 앉아서 담배 한대 피우며 소소한 일상 대화를 나눠봅니다~
햇살이는 재떨이랑 음료를 들고 제 옆으로 와서 앉았구요
기본적으로 성격도 좋고 말도 곧잘해서 분위기가 금방 알콩달콩해집니다~ㅎ
사실 요 시간이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요때 데면데면하면 마지막까지 좀 찜찜한데
햇살이는 분위기를 잘 풀어내는 센스도 있어서 그런 걱정은 전혀 없었구요
알콩달콩한 분위기 속에서 담배를 대충 다 피운 다음
햇살이와 함께 탈의를 하고 샤워실로 향했습니다~ㅎ
아니나 다를까 드레스 핏으로 드러났던 몸매 굴곡이 고스란히 아니 더 찐했구요
슬림하면서 비율이 인상적인 몸매에 저도 모르게 감탄이 나왔습니다~ㅎ
나이대에 걸맞는 고운 피부결은 뽀얀 톤도 갖추고 있어서 너무 매혹적이구요
가슴부터 시작해서 힙까지 떨어지는 이쁜 S라인에
비율이 좋아서 더 날씬하고 길어보이는 각선미까지~ㅎ
터져나오는 감탄에 살짝 부끄러워하는 모습도 제 심박수를 올리는 부분이었구요
샤워실로 들어가서 받은 샤워 서비스도 저를 더욱 달아오르게 만들었습니다~ㅎ
살짝 상기된 채 햇살이와 함께 침대로 올라왔구요
햇살이가 보드랍게 몸을 저에게로 부비면서 저를 더 달아오르게 하더군요~ㅎ
살짝 거칠어진 숨소리와 함께 햇살이와 진한 눈맞춤이 오가고
햇살이가 몸을 움직이면서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햇살이의 입술이 제 몸을 가볍게 터치하기 시작하고
점점 피치를 끌어올리는 솜씨가 제법이더군요~ㅎ
짜릿한 느낌이 슬슬 제 몸을 파고들면서 저도 몸이 반응을 시작하고
햇살이는 제 몸을 다 탐색하겠다는 듯 꼼꼼하고 진하게 서비스를 이어갑니다~
정성어린 서비스는 하드함의 여부를 떠나 감동적이었구요
가끔씩 올려다보는 눈빛까지 더해지면 흥분이 배가됩니다~
제 존슨은 있는 대로 솟아오르면서 수직으로 기립을 하고
햇살이는 제 존슨도 정성스럽게 공략하며 아찔한 비제이까지 들어갑니다~
야릇한 비제이까지 마치고 올라오는 햇살이를 눕혀 역립을 시작했는데요
고운 촉감이 느껴지는 자연산 가슴쪽으로 절로 입이 갈 수 밖에 없더라구요~ㅎ
햇살이도 끈적한 숨을 몰아쉬면서 방안 분위기를 더 뜨겁게 만들었구요
고운 가슴을 향했던 입술은 햇살이의 몸 곳곳을 누비며 아래로 내려갑니다~
끈적한 숨소리는 이내 신음과 뒤섞이며 저를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게 만들고
제가 받은 정성스런 서비스만큼 햇살이도 정성스럽게 더듬어갑니다~
햇살이의 소중이를 마주한 뒤로는 살짝 이성을 놓아버렸구요
바로 입으로 공략을 하니 햇살이도 허리를 야릇하게 들썩이더군요~
그러면서 금방 소중이가 젖어 수량이 충분해졌구요
더는 참을 수 없기에 얼른 CD를 착용하고 햇살이의 소중이 속으로
제 존슨을 밀어넣습니다~
뜨거운 온기 쫄깃한 조임과 함께 햇살이가 먼저 과감하게 허리를 움직이고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햇살이와 함께 저도 몸의 대화를 진하게 나눠봅니다~
서로 주고받는 대화는 점점 격해지고
햇살이도 뜨거운 숨을 뿜어내면서 점점 더 움직임이 과감해집니다~
몸을 하나로 만든 채 햇살이의 곳곳을 바라보며 즐기는 몸의 대화는 황홀했구요
다시 정상위로 햇살이와 진한 키스를 하며 소중이 속에 제 분신들을 발사했습니다~ㅎ
마지막까지 진하게 이 순간을 느끼고 즐기는 햇살이는 더 매력적이었구요
콜 울릴때까지 품에 햇살이를 안고 나눈 대화도 너무 좋았네요~ㅎ
이 언니는 분명 대성하겠다 싶은 생각이 드는 시간이었구요
다음에도 보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유망주임에 분명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