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일주일전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레드하우스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소중한 쿠폰을 쓰러 촌놈이 서울 강남으로 간날...
마사지도 받고,물도 시원하게 빼고...집으로 가려다
많은 횐님들의 아지트인 레드하우스로 갑니다

주실장님과 담소나 나누려 들렸다가 언젠가 봤던 짜파를 대접해주신 주 실장님..
헉...맛난 짜파가 달림의 시작이 됐네요..

짜파에 달걀프라이..정말 맛납니다..이것두 강추
그냥가기 아쉬워 평소 보고 싶었던 지영이를 보기로 합니다
지영이는요~~
와꾸대장
비싸보이는 풍만한가슴
통통허니 넘치는 떡감
가지런한 치아가 돋보이는
썩소가 매력적인
정말 이쁜 처잡니다
흡연하고요
비키니 왁싱...먹기 좋네요

엘베타고 지영이 에게로..
엘베 문이 열리니 미녀 경찰이 똭!
빨간집 야간에는 코스프레 이벨트가 진행 합니다
복장은 그날그날 다르므로 직접 확인하시길
담배한탐 하며 이빨을 털어봅니다..
차도녀 스탈이나 간간히 웃어주는 미소에 홀딱 반해버리네요
이쁩니다 이뻐요
정성스레 물다이를 준비했으나 오늘은 패쓰~
간단히 샤워하고 연애를 시작합니다
베드에 비스듬히 누워 꽁냥꽁냥 하다가 가벼운 키스..
이어지는 여신의 fm애무..
양쪽 꼭지를 지나 아래로 아래로..
눈도 마주치며 부드럽고 강한 사까시를 시작
한번 빼고온 처지라 안서면 걍 놀다 가야 겠다 하는 맘으로 본 참이라 발기가 안될줄 알았으나
여신이 빨아주니..서서히 일어서는 분신
얼릉 장비차고 여상 으로 시작
쿵떡 쿵떡 방아를 찍는 지영..쪼임이 장난 아닙니다
자세를 정상위로 바꿔 연애를 이어 갑니다
다시후배위..
음... 발기 상태가 수상하더니 꼬무룩 해지는..
안좋은 상태를 느낀 지영이
다시 콘돔을 벗기고 정성스레 빨아주기시작
손으로 꼭지도 약올리다 다시 키스하며 핸플 팍팍팍..
서서히 힘이 들어갑니다
이때를 놓치지 않고 얼릉 장비 착용 여상으로 극강의 쪼임을 전해 줍니다.
오호~신호가 ..좋아하는 자세로 지영이를 엎어놓고 다리를 오므린채 폭풍 피스톤질을 이어가다
시원하게 발싸 했네요
끝까지 마무리를 시켜버리는 지영의 정성에 탄복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끝나고 담배를 한대 피우며...뽀루퉁한 목소리로
"나 퇴근 할거야"
"잉 아직 시간 남았는디?"
"힘들어"
"농담이지?"
"아냐 집에갈거야"
조금 큰 물건으로 이쁜 지영이를 넘 힘들게 했나봐요
조기 되근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혼날까봐 실장님한테도 못 물어봄
투덜투덜 대는 모습도 넘나 사랑스런 지영이
역시 빨간집 언니들은 이쁘고 사랑스런 처자들만 모아 놨나 봅니다
퇴실후 미녀 실장님과 수다 떨다 집으로..
다음부터는 1일2탕은 자제 하는걸로..^^;;
와꾸족이라면 지영이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