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나.. 그녀는 대체,.,
① 방문일시 : 11.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티팬티
④ 지역 : 광주
⑤ 파트너 이름 : 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침부터 지난주 만나고 온 리나 언니가 아롱거린다.
생각이 났으니 예약을 하고..
그런데 오후로 갈수록 컨디션이 급격히 안좋아 지는데
살짝 고민이..
까짓거 크게(?) 힘든 일도 아닌데 그냥 가기로 했다.
노크하고 들어가니 단번에 알아보고는 팔짱을 끼고
입맞춤을 해온다. 고마울 따름이다..
함께 샤워하면서 장난도 걸어오고 살랑살랑 춤시연도
보여주는데 저절로 웃음도 나오고 흐뭇한 맘도 들고..
이제 침대 모드
첫만남에서도 애무의 깊이가 장난이 아니었는데
오늘은 더더욱이나 오래도록 구석구석 터치하며 내몸을
달궈 놓는다. 그리고 뒤를 이어 ㄸㄲㅅ 도 오래오래..
몸 컨디션은 최악으로 달리는데 거시기는 최상으로
만들어놓고 가벼운 탄성을 쉬지않고 뱉어내게 한다.
과연 고수(?)라고 할 만하다! (물론 내생각 ^^)
임무교대..
나도 리나언니 만큼이나 정성을 들여 애무를 해주는데
표정과 몸짓, 신음소리가 하모니로 나를 흥분의 극으로
몰아간다.
이제 합체의 시간
콘끼고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작으나마 울부짓는듯 묘한
신음소리가 내 몸의 통제 기능을 무너뜨린다.
내엉덩이의 움직임도 마구 빨라지고 언니 신음도 커지고..
잠시 키스타임..
리나언니도 격렬하게 내 키스에 응대해리나다.
진짜 이 순간만은 새로운 젊은 애인이 생겨 회춘한다는
느낌이 팍팍..
정말이지 리나언니를 알게된건 행운이다..
자세를 바꿔 여상위로 이어가는데 허리 돌리며 왕복하는
기교가 또 장난 아니다.
아... 또 못참겠다. 리나를 만날때마다 토끼가 되는구나..
격한 탄성과 함께 가슴을 부여잡고 시원하게 발사~~~
거의 꼬박 1시간여동안 정말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고맙기도하고 사랑스럽기도 하고...
당연히 다시 찾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