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7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프리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만월+4
⑥ 경험담(후기내용) :후기를 썻으니 할인받으러 가야죠~ㅋㅋ
후기 쓴지얼마나됬다고 출근부에 만월이올라왔나 확인하는데 떡! 하니 올라와있네요~
일이 언제 마칠지몰라 일단 문의는 나중에하기로하고 마음속으로는 오전부터 예약 잡아버리고싶었는데
낮에는 이누무 시간이가 나질않아 오후쯤 실장님께 문의드려봅니다~
다행이 아직 만월이를 볼수있는 타임이남아있다고하시네요~~^^ 아싸~~~~ 가 아닌가? ㅋㅋ 그덕분에 지갑은 텅텅비었네요..ㅜㅜ
시간맞춰 도착해서 도착알림연락하고 딜레이가있어 조금 기다려달라네요~
뭐~ 만월이를 볼생각에 그까이꺼 좀 기다리는거 아무렇지가않네요~ㅎㅎㅎ
조금 기다리니 실장님께 연락와서 안내받은 호실로이동합니다~
노크후 문이 바로 열리고 너무나이뿌~~~~~운 만월이가 생긋하며 방겨주네요~^^ 역시 다시봐도 어우야 너무 이뽀~
조막만한 얼굴에 운동으로 다듬어진 엄청난 슬림몸매~ 옷도 야하게 입고있어서 들어가는순간 심쿵~
이렇게 이쁜애가 어쩜이리 착한지 말도 착하게하고 애교도많고 정말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따로없네요~
전후기에도 말했듯이 전 초초초초 그그그그그그그으으으으으윽~~~슬림족인데요~^..^
만월이는 제기준에는 극슬림까진 아니라 예쁜 슬림몸매~~
보통남자들이 정말좋아할 몸매~~ 그치만 저도정말 좋네요~~~ㅎㅎ 말이 앞뒤가 안맞죠~
저는 완전 마른 몸매를 선호하지만 만월이를보면 마른 몸매가 싫어질려고하네요~~ㅎㅎㅎㅎㅎ
그게 무슨뜻인지 만월이를 한번 보고오시면 아시게될겁니다~^^
쇼파에 앉아 물한잔 마시며 대화하는데 정말 가만있어도 너무나 사랑스러운거! 우짤껴~~
쇼파에서부터 만월이의 입술을 잡아 먹어버렸네요~ㅎㅎ 아 지금 만월이 생각만해도 동생이 일어서는거 뭥미?? 미친....ㅋㅋㅋ
만월이의 키는 160초반? 인데 몸매랑 작은 얼굴 정말 잘어울리네요~ 개 섹시하기도하고 쁠라스 귀염까지!
만월이는 정말 사기캐릭~~ 가슴은 의느님의 손을빌렷지만 넘나 이쁜가슴~ 촉감도 개굿~~!
침대에서의 만월이는요~ 남다른 키스실력~ 중간중간 새어나오는 신음소리 정말꼴릿하네요~
섹드립도 날리는데 그래서그런지 정말 흥분되네요~ 내가 이런여자와 섹스를 할수있다니 신이시여!
아니 실장님이시여~~!!ㅋㅋ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만월이와 정말 뜨거운 사랑을 나누며 이런생각을 해보네요... 아.. 정말 이여자 갖고싶다....
정말 당분간 만월이만 볼생각이네요~
오늘역시 정말 황홀하게 사랑나누고 아쉬운 발걸음으로 퇴장합니다~~^^
정말 사랑스러운 만월이 많이 아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