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여신
④ 지역 : 송탄
⑤ 파트너 이름 : 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뉴페이스 올라왔길래 실장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아영이라고 하네요
얼렁 예약해달라고 하니 좀 기다려야된대서
예약먼저 잡아놓구
집에와서 딩굴다가 출발합니다
시간맞춰서 가니 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한번도 못봤는데...이번에 처음보는듯..
커피사러 나오셨다는....날보러온게 아니고...
해당호실로 들어갑니다
아영이가 웃으면서 절 반겨줍니다....
에잉...엄청 이쁘네요...
그리고 인형같습니다
몸매도 ....좋습니다...
마인드......좋습니다..
이정도면 사기캐릭터 아닌가요?
여기 아가씨들은 다들 왜키 이쁜건지...쩝...
내 지갑이 점점 얇아집니다..ㅜ.ㅜ
담번에 또 뉴페온다는데...
그때 또와야겠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