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또또나
④ 지역 : 하남
⑤ 파트너 이름 : 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이 강추하는 킴양을 보았습니다~
기대는안하고 또또나 갈려구하면 문제가생기거나 쉬는날이라서
한달정도못가고 다른곳으로 갔습니다~ㅋㅋ
초인종을 딩동~딩동~하는데 헉~~@,,@
처음보는 킴양은 약간 긴장을하면서 맞아주시네요~
처음본순간 아싸~~혼자좋아라 했습니다~ㅋ
저혼자샤워하려고 하는데 옆에서 시중들어주네요~
침대에올라와서 옷을하나씩벗는데 ..와우~@,,@~ 이런 슴가가 나올줄이양~~~~~
내가찾던 오피이상형이징~~ㅋ
슬슬 킴양을 탐해보기로 한다~~~
한참을 슴가를 괴롭혀주는데 살짝 몸을 꼬는듯해서 천천히 내려가봅니다
그렇게 한참을 내려갔는데.. 응?..젖어있어!!!
킴양이 젖어있을줄이양ㅋㅋㅋㅋㅋㅋ
클리를 혀로 건들여주니 몸이 붕뜨는 킴양 ㅋㅋ 귀욤귀욤하당ㅎㅎㅎㅎㅎㅎ
한참을 그렇게 정신못차리고 애무했습니다 ㅎㅎㅎ
애무를 끝내고 어럽게 하나가 하나가 되는데 성공..
하지만.. 너무 예열을 많이 한탓일까 ㅠㅠ
아니면 그녀의 안이 너무 좋았던 탓일까..
몇분버티지못하고 발사해버린 내 분신을 원망합니다 ㅠㅠ
그래도 극상의 시간이었어!
정말 내가서비스를 받으러간다는 생각마시고 ..
여자와 데이트한다고 생각하시고 만나시면..좋을것같습니다~
이렇게 좋았던 처자 오랫만에 만나는데..
부디 좋은 손님만 만나서 ..상처받지않기를빈다...
설레이는마음에 집에와서 잠도안자고 기행기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