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 7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애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아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푹자고 일어나 출근부를 뒤적거리다가 결국은 고르질 못하고 일단 전화드리고 방문햇습니다
스타일미팅을 해주시는데 오늘 깜짝 첫출하는 21살짜리 애기가 있는데 볼거냐길래 바로 콜했습니다
그냥 들린건데 대박터졌네요 ㅎㅎ
그래서 아롬이라는 언니를 보게 되었습니다
귀염귀염하고 딱 여고생과 여대생 사이에 느낌으로 이런 언니를 먹을 수 있다니 행운입니다
피부도 하얗고 촉감도 예술이고 부들부들 촉촉한게 하루종일 만지고 싶네요ㅎㅎ
키는 150후반에서 160사이 정도에 자연산 B컵에 아주 예쁜 모양입니다
체형은 슬림하고 키가 작은데도 비율은 좋고 S라인도 제법 잘 빠진게 군침이 도네요ㅎㅎ
처음이라 서툴지만 귀엽고 노력하는 애인모드를 보여주고 같이 샤워 후에 침대에서 제가 먼저 서비스를 해줍니다
처음에는 부끄러운듯한 표정으로 흐읏하는 느낌으로 신음소리를 내다가 나중에는 바르르르 떨면서 제대로 신음소리를 뱉는데 정말 꼴리게 만드네요
ㅎㅎ
뽀얀 밀크같은 애액도 잔뜩나오는데 달콤하면서 상큼한게 맛도 좋고 아 이런 여친 있으면 진짜 하루에 다섯번씩 해줄텐데 말이죠ㅎㅎ
애무를 해주는것 만으로 흥분이 되서 바로 넣어줄려고 했는데 귀엽게도 애무를 해주겠다고 하는 아롬이에게 애무를 받아봅니다
역시 서툴지만 천천히 정성스럽게 해주는 스타일이네요ㅎㅎ
애무자체가 스킬이 좋다거나 하진 않지만 영계 귀여운 애기가 열심히 빨아준다니 느껴지는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키스도 부드럽고 달콤하게 나누고 똘똘이를 천천히 깊게 빨아주는 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ㅎㅎ
딱딱하게 풀발기할때까지 애무해주다가 삽입을 합니다
쪼임도 너무 좋고 안쪽에 주름진 느낌과 따뜻한 느낌 굿입니다ㅎㅎ
정상위서부터 뒷치기 여상까지 즐기다가 마무리는 역시 다시 정상위로 키스를 하면서 마무리햇습니다
이제 점점 인기 많아질것 같은데 초반에 많이 만나야겠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