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포레스트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가 여태 살면서 봣던 매니저중에 제일 매력잇다고 생각합니다.(태국업소에서)
한국말을 유별나게잘하는것도아니고 영어를 잘하는것도아니지만
들어갓을때부터 웃음을 주고 말이 안통하는거같으면서도 다통하고
장난끼가 많고 서비스 안해줄꺼처럼 말하다가 하드한서비스에 한번더놀랏네요.
그냥 섹스할때 만큼은 이언니를 못이길거같네요.
제가 아무리좋아해서 자주다닌다고한들 이렇게 미친듯이 좋아한다고 하면서 하는 언니는 너무오랫만이라그런지
적극적인건지 아니면 섹스에미친건지 분간이 가지않을정도에 남다른 마인드를 들고있네요,.
저보고 조루 라고 말까지합니다.
그렇게 흔들어 재끼고 사정감도 몰려오는데 웃으면서 농락하면서 떨어지지않고 시원하게 발사를 했지만
자존심이고 이런거 이전에 너무웃기고 재미있는 섹스를 한거같아서 이렇게 후기남깁니다.
다음에갈때 는 본때를 보여줘야겟네요 ㅎㅎ
진짜 너무좋은경험이된거같아서 다음에 코스 긴거한번끊고 한번다녀오도록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