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7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두정동588
④ 지역 :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서아양을 만난뒤로 서아양에게만 방문중입니다
서아양이 예약이 많이잡혀 만나기를 좀 시간을 기달렸으면
총알이 가득차 서아에게 향하는 나의 발걸음은 가벼워집니다
서아양의 방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역시나 우리상큼한 서아양 날 보며 환하게 웃으며 나를 반겨줍니다 ㅎㅎ
서아양 다가와 꼭지부터 아래로 서서히 진입해줍니다
서아양만의 남다른 사까시! 아 이거때문에 내가 정말 서아양을 안볼수가없습니다.
사까시 정말 누가 따라올 자가 없는듯 하네요
발사를 할것만같아 서아양을 눕히고 유두부터 서서히 조개로 진입합니다
어김없이 수량이 풍부한 서아매니저! 손을 만져주니 순간 반응 굳 ~~
조개를 탐해주면서 내다른한손은 서아양의 가슴을 주물럭..이얼마나 아름다운 장면인가..
바로콩없이 삽입!! 열심히 붕가붕가 ~~서아양 나를 감싸며 내귀에 사운드를 틀어주니
내몸은 사르르 녹으며 죽을것만 같았다.
서아를 다시 옆으로 눕히고 한쪽발을 들어올려 강하게 강강강 내 똘똘이는
참지못하고 발사 역시 시원하게 발사를 하네요~~~ 앞으로도 서아양 계속
볼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