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7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카지노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나는 몇달 전인가? 다른 가게에서 프로필을 보고 만나려 했으나 여차저차 상황이 안맞아서 못보고 있었습니다.
이번 카지노 오픈과 함께 프로필이 올라왔길래 옵션추가하고 무한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약간 딜레이가 있어서 기다리긴 했지만 그만한 값어치는 있었습니다.
보시다시피 안나는 키가 큰편 입니다. 실제로 체중은 더 적은거 같았어요 (들어보진 않았지만) 가슴은 A+정도? 슬림한 체형 입니다. 원피스 입으면 보기 좋을 몸매 입니다.
본인은 가슴을 키웟으면 하지만 자연산인 지금이 오히려 더 보기 좋은거 같아요 슬림에 수박 두덩이는..;;
얼굴도 프로필 사진보다 작아요 제가 갔을때 화장을 거의 안했는데 뚜렷한 이목구비에 작은귀 머리는 단발에서 좀더
기른듯 색이 좀 빠져 있네요 거의 프로필에 충실합니다. (불켜고 확인 했음 ㅋㅋㅋ)
샤워는 언제나처럼 후다닥 제가 먼저 하고 나왔고 (샤워 서비스가 있는거 같긴해요) 침대에서 예하 삼각애무가.... 좀 약합니다..:: 초짜같이 좀 몬가 부족한?
옵션을 추가 했기에 기다림 없이 안나를 먼저 올려 봅니다. 그런데 안나... 체력이...;;금방 지쳐서 힘들어 합니다....
체인지 열심히 (힘이 두배로 든거 같은 느낌...) 해서 1차를 종료하고 휴식타임.
2차는 제가 주도적으로 여기저기 만져보고 자극도 해봅니다. 안나 별다른 거부는 없네요 문제는... 간지럽다는 반응외에는 별다른 느낌도 없다는....;; 제 수련이 부족한건지..;;무던히 노력해서 포인트를 찾긴했습니다.
체위도 여러가지 시도해 봤는데 키가 있어서 인지 침대밖에서 뒤치기가 제일 좋았네요. 반응도 좋고 아까 찾은 포인트를 같이 이용하니 결과도 만족스럽습니다. 3차는 시도 하다가 제 체력이 방전되서...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안나 키스는 상당히 부드러웠어요 다리도이쁘고 손가락도 길쭉 미인형에 슬림체형. 바비인형 같은 느낌이랄까?
미인형이긴 한데 노련함은 부족합니다. 살갑고 착합니다. 풋풋한 이런면에 관심있으신 분이라면 안나와 좋은시간 되실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