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닐라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미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잠실쪽 저의 최애 단골업소 바닐라에 NF가 들어왔길래 쫄래쫄래 가봅니다.
믿고 가는 업소이기에 고민없이 바로 예약~
160의 아담한 키에 태국스럽지 않은 와꾸와
몸매도 좋은 오피급 언니가 맞아줍니다.
"안녕하세요~ㅎㅎㅎ"
"오우~! 캔유 스피크 코리언?"
"쪼끔~ㅎㅎ"
한국어 발음이 아주 부드러운게 한국어패치가 아주 잘되어있네요~
물론, 영어를 조금은 섞어야 되지만 한국어수준 상당히 높습니다.
물한모금 마시고 쇼파에 걸터앉는데..바로 와서 저에게 앵기는데..
밖이 추워서 내몸이 차다고 말하는데도 아랑곳없이
계속 앵겨오면서 키스를 촵촵~ㅎ
생글생글 웃으면서 앵겨오는데 어찌나 살갑던지..ㅋㅋ
키스를 여러번 하다가..
"오빠~씨스러가잣~"
옷 벗고 샤워실로 가는데 키가 작아도 몸매가 좋습니다.
군살없이 빵빵한 C컵가슴~
의슴일거라 생각했는데..만져보니 자연산 촉감!!
샤워실에서 씻겨주는데 몸에 거품칠을 하더니 바디로 비벼주면서 씻겨주네요~후훗^^
따로 욕실BJ대신 바디로 씻겨주는데 나름 므흣합니다.
씻는동안에도 중간중간 눈이 마주치면 키스를 쫍쫍~하고..
애인모드가 너무 살가워서..
씻고 나와서는 번쩍 들어안고 침대로 갔어요~
들어안으니 어깨를 착 감싸며 매달리는데...이정도면 역대급입니다.
(안아서 침대로 간 언니는 처음이에요~)
침대에 살포시 내려놓고..
그대로 키스를 하며 가슴과 봉지를 만집니다.
봉짓살이 도톰한게 느껴지고..말랑탱탱한 가슴은 진짜 자연산처럼 느껴집니다.
양쪽 꼭지를 빨아주니까 천천히 느끼기 시작하는데..
봉지가 조금씩 젖어들고..
아래로 내려가서 봉지를 애무하니까 신음과 함께..반응이 파닥파닥~
클리를 집중적으로 빨아주면 허리가 하늘로 승천합니다.ㄷㄷㄷ
"아하으~~오..빠하~~하학!"
역립에서 거의 느끼기 직전까지 보내주고 올라오니..
사정없이 키스를 해오면서 매달리네요~
이제 돌아눕히고 서비스를 받아보는데...애무 상당히 열심히 해주고
BJ할때 양손을 놓고 입으로만 깊숙히 해주는게 완전 제 스타일이네요~!!
이제 코팅을 입히고 합체~
첫 진입부터 쪼임이 예사롭지 않습니다.ㄷㄷ
속살이 아주 꽉~차서는.. 구불구불한 터널을 펼치며 들어가는 느낌..크흡!!
저보다 더 적극적으로 키스를 해오면서 느끼는데..
"오빠 왜 섹스잘해?"
라면서 느끼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물이 엄청 나와서 질꺽질꺽~거리며 펌핑이 되고..
그 와중에도 쪼임은 여전히 좋습니다~!!
박아줄때마다 어쩔줄 몰라하며 느끼고, 얼굴 근처만 가도 키스해오고 난리에요~하앍!!
"찌걱찌걱~췁췁~차박차박~"
박을수록 더더욱 물찬소리가 나며 느끼는데..
애가 진짜로 너무 잘 느끼니까 미친 컨디션으로 박다가 발싸~~~
"오빠 스트롱~익스피어린스 많아?"
"오케이..많아..ㅎㅎ"
"앜ㅋㅋㅋㅋ"
몇번이나 오빠 섹스잘한다면서 좋아죽는 눈빛을 보내는데..뿌듯합니다.ㅋ
씻고 나와서 퇴실하려고 옷입는데..
"오빠 한번더?"라길래..가능하다고 했더니..깜짝 놀래네요..ㅋㅋ
사실은 안된다고 했더니..
하루에 몇번이나 가능하냐고 물어보고..매일할수도 있냐고 물어보네요..ㅋㅋㅋ
요거요거...생긴건 요조숙녀삘인데...나름 밝히는 언니였어요.ㅋ
마지막까지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배웅받으며 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