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07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한입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고향친구가 서울에 올라와서 한잔 거하게 했습니다.~
저녁이 되자 가볍게 마사지나 받고 다른친구들 또 보기로해서
강남근처에 건마가 어디있나~해서 검색했더니 한입만이 제일가깝 더군요. 한입만에 전화를걸어 실장님께 90분씩 예약을 잡고
따로.. 매니저는 안물어봤어요 그리고 실장님이 알려준 건물로
도착해서 올라가서 노크후 문열어주는 제 담당 태리관리사 160정도에
아담하고 몸매 잘 빠진 귀여운 섹시한 샘이였어용^^
샤워하라고 안내받고 탈의후 가운입고 샤워하고 나와서 베드에
누워있자 다가와서 대화하며 시작되는 건식마사지~ 잠깐의 건식이
끝이나고 본격적으로 들어가는 서비스타임..
손이며 팔이며 몸을 사용해서 제몸위에서 아주 부드럽게 마사지해줍니다. 손길 자체는 머리부터 하체까지 아주 제몸을 이완시켜주듯
므흣함까지 느껴지는 서비스였습니다. 앞으로 돌아서 외모를 보며
받게되니 더욱더 집중할수있었고 마사지자체는 그야말로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신비한 체험이였네요.친구도 태어나서 처음이라는데
계속 마사지이야기만 할 정도 였습니다. 내려가기전에 한번더 가자고 난리입니다..ㅎㅎ 저는 다른 매니저도 보고싶지만.. 태리매니저 보고나니까.. 한번더 봐야 겠다는 생각이드네요.. +1은 괜히 +1이 아닌가 봅니다. 정말 맘에들었고 한번더 찾아뵙겠습니다 한입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