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6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스토리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구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일 잠만 잣더니 뻐근한 몸을 가만히 둘수가없어
부천 스토리 실장님에게 문의을 햇다
실장님이 친절히 설명해주는데 묘하게 예약을 하고있엇다
예약을 하고 근처 에서 시간을 때우고 있는데
때마침 전화가와서 지정된 호수로 올라갓다
올라가는동안 아 기대반 설렘반 이엿다
문이 열리고 가녀린 구름 아가씨가 방긋 웃으면서 맞이해주엇다
마치 여자친구 집에 들어가는 느낌이엿다
외투도 받아주구 웃으며 장난쳐주고 반겨주는 모습이 참 좋앗다
그렇게 앉아서 가볍게 대화타임을 갖엇다....
난 도시사람이라 사투리 쓰는 여자가 그렇게 귀엽던데
구름이가 사투리를 쓰더라...귀여운 처자 같으니라고 ...
씻고 나니 배드에 누우니 구석구석 마사지를 해주엇다
온몸을 다 해주는데 와 묘하게 짜릿짜릿하드라구여
이건머 받아본 사람만이 알수 있다는 표현이 딱 어울리네여..
그렇게 활홀하게 마사지 마무리가 되고
탈의하는데 가녀린키에 나올때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 바디라인으로
나의몸에 달라붙어 온몸을 애무해주는 구름...
발사까지 개운하게 하고 마사지도 좋앗다 ...
와 오랫만에 진짜 돈이 아깝지않다는 생각이 들엇엇다
퇴실을 하구 실장님에게 고맙다는 전화을 하니
웃으면서 친절하게 감사하다고 다음에 또이용하겟다고 전햇다
이상 허접한 후기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