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07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햇살
④ 지역 :병점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병점에 잠깐 볼일이 있어 갔다가
햇살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샤워를 하고 방으로 들어가
잠깐동안 기다리며 핸드폰을 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고 나나관리사가
들어옵니다.
입고 있던 가운을 벗어던지고 저를
침대로 이동시킨 뒤
앞으로 눕힙니다.
목부터 풀어주기 시작하는데
손의 압이 굉장히 쎄네요
점차 내려가 어깨 골반 엉덩이 종아리
등등 여러곳을 만져주었습니다.
벌써부터 근육이 풀리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또 뒤로 돌아누워 똑같은
코스로 반복을 합니다.
전체적으로 손길도 부드러웠고
마사지를 잘하시네요
가끔 병점내려올때마다 한번씩
풀어주러 들려야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