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0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택시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30대중반에 남자입니다
오랜만에 선배와 술한잔후 급땡겨 선배와 함께 오피쓰를 보던중
외대쪽에 휴게텔이있어 바로방문했습니다
밤11시쯤이라 그런지 찾는분들이 많은거같더군요 우리의 예약시간은 12시였습니다
간단히 맥주한잔을 더하고 바로 방문했습니다
셋다 싸이즈는 좋은거같아 좀하드한분으로 해달라고하니 수아라는분이 들어왔습니다
아담하면서 큰눈을가진 여성분이였습니다
인사후 바로 옷을 벗고 샤워하러 고고했습니다
어느정도샤워를한후 바로 bj를해주던군요 사탕먹듯 맛있게 빨아줍니다
절정으로 설떄쯤까지 해주는데 그냥 사정해버리고 싶다라는생각이 굴뚝같았지만
돈이아까워 참고또 참았습니다
샤워실애무는 어느정도의 수위의애무만해주고 바로 침대로와
구석구석 여기저기 이쪽저쪽 혀가바쁩니다
확실히 하드한분이라그런지 ㄸㄲㅅ부터 알ㄲㅅ까지 가리지않네요
모든걸 받은저는 최고조로 흥분과함께 수아의 가슴과 자래를 애무해줬습니다
지그시 눈을 감더군요 피부가 너무 좋아 그냥 만지는것만으로 흥분이됩니다
절정으로올랏을 무렵 콘돔을장착후 바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하기전 하드한애무를 많이받아그런지 오늘도 토끼를 예상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수아의 매끈한아랫도리에 참지못하고 금방 사정을해버리네요ㅜㅜ
약간 창피했지만 웃으면 음료수를 갖다주는수아 시간이조금 남아 나란히 침대에 누워
잘되지않지만 영어로 의사소통을해봅니다 수아 역시도 좋았다고하네요
최근 휴게텔다녀본곳중 최고로 만족스러운 곳이였던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