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볼까 고민하지마.. 하늘이 보면 웃네요.
① 방문일시 : 11월7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블루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하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이랑 내기해서 돈 좀 땃네요ㅋㅋ
덕분에 꽁돈이 좀 생겨서(사실 잃은거 감안하면 그게 그돈이지만)
시원하게 마사지도 받고 언니의 손길도 느끼고 싶어서 블루애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일단 컨디션이 안좋아서 더더욱 그랬지요..
지난번에 인상 좋고 어리고 이쁜 하늘이 생각나서 하늘이 있어요?? 사장님...
오늘 첫타임 가능하다고 오호 좋아 달리자~
즐달녀 하늘이 지명하고 방으로 입성..방에 들어가니 오빠 왔냐며 반갑게 인사 나누고
이제 날씨 춥다고 옷 따뜻하게 입으라고 말도 이쁘게 잘하네요.
오빠 커피 한잔할래? 커피 한잔 하고 몸좀 녹인후에 바로 샤워했습니다.
샤워 마치고 배드에 누워 마사지 시작..
마사지는 어깨랑 허리 하체 순으로 마사지 관리 받고
서비스 받았습니다. 서비스도 핸플로 션하게 발사고 왔네요.
시원하고 피로 풀립니당~~ㅋㅋㅋㅋㅋㅋ
처음오는 분들은 누굴볼지 망설여진다면 하늘이가 제격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