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7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May메이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진아,하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는 형이랑 메이 방문했습니다
어쩔까 하고있다가 형이 양보해줘서 저 먼저 내려갑니다
안내받아 만난 언니 진아언니와 하루언니입니다
진아언니와 하루언니 두사람을 만나니까
와 서로 다른스탈의 언니들이라 더 재미납니다
진아언니는 군살없이 슬림하면서 민삘스럽게 이쁜 스타일이고
하루언니는 키가 늘씬하니 쭉쭉빠져서 골반라인이 겁나 꼴릿스럽고
얼굴은 세련되게 이쁘면서 민삘스럽네요
두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었습니다
누굴볼지 고민할것도 없이 둘다 보니까 완전 좋네요
인사하면서 번갈아가면서 입도 맞춰보고
복도에서 진아언니가 앞장서고 뒤에서는 하루언니가 따라오면서 저를 안아줍니다
잠시 멈춰선 방안에서도 2대1하시는지 언니가 두명이 보입니다
그자리에 저를 세워두고 둘이서 애무를 시작합니다
키가 그래도 좀있는 하루언니가 위를 맞고 아담한 하루언니가 밑을 맞았네요
두사람의 혀놀림에 저는 녹아들고 있습니다
진아언니 키스를 엄청 잘합니다 스킬이 기가막히네요
하루언니 입안에 내동생이 가득차서 행복해서 불끈대네요
의자로가서 애무끝나자마자 바로 침대로가서
이쁜이들 보빨좀 하고 번갈아가면서 떡을 쳐줍니다
다른사람들이 옆에서 부러운 눈으로 쳐다보니까 더욱 흥분이 됩니다
한번 싸고나서야 이야기도 나누면서 구경도 했네요
두명의 언니랑 번갈아가면서 떡도 치고 구경도 마음껏하고
정말 특별한걸 원한다면 메이 아주 좋습니다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집에와서 개뻗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