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6ㅇ리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블루업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술한잔 하고 더블루업에 방문했습니다.
못보던 매니져들이 많이 있어서 궁금증이 많이 생기더군요.
실장님에게 물어보고 봄이라는 매니져를 보기로 했습니다.
씻고 대기 하다가 이동했습니다.
홀복 입은 모습을 딱 보는데 무슨 모델 처럼 완전 이쁘게 세련되게 옷을 입은
귀여운 언니가 인사를 하더군요.
대화 하다가 샤워를 하자고 저를 일으켜서 끌고 가면서 벗을 몸매를 보는데
160 작은 키 와 슬림하면서 C 컵 가슴이 몸매가 좋습니다.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침대 위에서 마른 다이 서비스를 받는데,
봄 씨 자기 느낌대로 자유로 애무 서비스를 하더군요.
한참 애무와 서비스를 받다가, 역립 시도를 했습니다.
가슴부터 애무를 들어가니 터져 나오는 신음과 점점 꽃잎을 살짝 만졌는데
이미 촉촉하게 젖어 있더군요. 혀로 공략 들어가니 물이 많이 나옵니다.
바로 CD 장착하고 정상위로 부터 시작하는데 따뜻한 느낌과 쪼임이 괜찮더군요
봄이 느끼는지 제 목을 감싸고 키스를하면서 좀더 텨져 나오는 신음소리에 미치겠더군요
후배위로 자세 바꿔서 하는데 거울에 흔들거리는 가슴을 보면서 더 강하게 해주다가
마무리 했습니다. 땀을 흘려서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서 이야기 하가다 콜 울려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