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A안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아나스타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나스타샤는 섹시하며 말도 참 이쁘게 합니다.
대화 좀 나누다가 옷을 벗고 샤워실로 들어가니
언니가 저를 씻겨주는데 어찌나 꼴리던지...
꼴린상태로 물다이에 누워 바디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언니가 이쁜 가슴으로 제몸을 부비며 쓸고
부드러운 혀로 다시한번 저의 몸을 빨아주는데
정말 참기힘든시간 이었습니다.
침대로 오자마자 언니를 눕힌뒤 키스부터 시작했습니다.
부드러운 혀의 느낌과 촉촉한 입술
언니는 키스도 거부감 없이 잘받아줍니다.
키스를 하는동안 저의 손은 언니의 가슴을 주무르며 느끼고 있었네요.
그다음 69 자세로 바꾼뒤 서로를 빨아 주었습니다.
빨다보니 꽃잎에서 물이 흘러 나오고 비닐을 씌운뒤
클리 주위를 존슨으로 살살 문대주니 언니가 꿈틀대며 흥분하기 시작합니다.
천천히 삽입을 해보니 쪼임도 좋고 섹반응도 좋고 떡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이어서 언니의 양다리를 옆으로 벌리고 강하게 펌프질을 하였습니다.
그러다 뒤치기로 자세를 바꿨는데 엉덩이에 살도 많고 촉감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느낌이 너무 좋아서 그대로 마무리 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