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이런 물다이는 없었다. 유리공주
업소 - 레드하우스
방문 - 10월 어느날
매니져 - 유리
(새로 왔답니다. 민필에 이쁜 얼굴)

후기 -
간만에 레드에 커피한잔 들고 가봅니다.
늘 가던곳이라 누구를 볼까나 하는 생각에 설레이는 맘으로 입장
야간에 이쁜 주실장님께 커피 드리니 완전 좋아하심.ㅋ
새로온 제 스타일 매니져가 있다고 하니 궁금해집니다.
그렇게 유리의 방으로 올라갑니다.
유리…
얼굴 - 이쁩니다. 전혀 성형끼가 없고 참하고 민필에 이뻐요.
몸매 - 보드라운 피부결과 각선미 좋고, 가슴은 A컵입니다.
대화를 나누는데 살갑고 좋습니다.
무엇이 특징인지 잘 몰랐는데, 탕으로 가서 알았습니다.
탕에서 준비를 하고 저는 양치를 하고, 그렇게 베드에 눕습니다.
누워서 바디를 타는 유리가 느껴집니다.
허… 천천히 음미하고 소중한 곳을 애무하듯이 애무를 하는데..
정말 이거 미칠꺼 같네요. 한 부위를 한 30초씩 애무를 해주네요.
부드럽고 강력하고 부드럽고 간지럽고 부드럽고 미치는 느낌이
20분을 넘게 받고 나왔습니다. 정말 정성 가득한 이런 물다이는
처음이네요. 원래도 이쁘지만 너무 사랑스러운 여자네요.
유리는.. 물다이 완전 강추니 꼭 나중에 받아보시길..
그렇게 침대로 나와서 다시 한번의 애무.. 진합니다.
정말 진한 애무와 역립을 오고 가며 달아오르고 연애를 시작..
강렬한 쪼임이 받쳐주네요. 그리 조루는 아닌데.. 너무 흥분을
잘 시켜줘서 연애는 길게는 못했는데도 벨이 울리네요.
그렇게 유리와 아쉬운 시간을 탓하고 나왔네요.
유리.. 햐.. 대박 매니져 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