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6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매이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송송 블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에 해봤던 밤도깨비코스가 자꾸 생각나서 강남에 매이를 다녀왔쓰요~
지금부터 썰을 풀어봅시다~~
10~15년전쯤에 첨으로 안마를 갔을때
그때 경험한 안마는 신세계였지
그런애들이 빡시게 해주고 그랬었지
방나와서 서비스가 별로였다 얘기하면 무섭게 생긴 실장누나가
광폭모드로 뛰어올라가서 샤우팅 한바탕 퍼붓고 언니 질질짜고 그랬었지
그래서 다들 서비스 하나는 엄청났었는데
지금은 애인모드니 뭐니하면서 오피인지 안마인지 구분안가게 서비스하는
언니들이 많아져서 이러다가 아는 동생이랑 우연히 매이라는 곳에 간적이 있는데
시설도 괜찮고, 복도에서 해주는 이벤트도 좋았지만
역시 대박은 송송이랑 블랑이라는 언니를 만났다는거지
외모는 나같은 떡쟁이들이 딱좋아하는 부담되게 이쁘지도 너무 못생기지도 않은
잘익어서 살짝만 건드려도 물 질질 흐르는 복숭아같이 색끼 넘치는 얼굴들에
몸매들도 참 맛있게 생겼어
서비스도 떡도 참 빡시게 끈적끈적하게 잘~~~~~해
밤깨비코스는 2명언니랑 같이 즐기는건데 이구멍 저구멍할꺼없이
허리를 날래날래 놀리게 만드는 구멍들을 가졌더라구
어릴때 멋모르고 다닐때 받았던 그 잊지 못할 서비스에 빗대어도 떨어지지않는 매이안마
다닌지 몇년 안되서 안마 서비스가 원래 요즘같은줄 아는 동상들은 아마 신세계를 경험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