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주간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보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화요일에 점심으로 중국집가서 식사하고
기름진걸 먹어서인지 커피한잔 마시고 있다가
폰으로 뒤적거리면서 가이드 검색하면서 마사지나 받을까 하다가
그래도 가본곳으로 가는게 나을꺼같아서 달빛바디테라피를 다시 찾게되었습니다
그때는 야간에 갔었는데 이번엔 대낮에 가본건데요
야간이든 주간이든 여긴 다젊고 이쁘네요
보영씨가 문열어주는데 몸매가 후덜덜하네요
와꾸도 나쁘지않고 살짝 넘사벽이라 대화하기 힘들었는데
막상 대화시작하니 착하기까지합니다
샤워를 마치고 배드에누워서 마사지가 시작되었고
손으로 위에서 아래로 발목까지 마사지해주면서
오일로 드디어 발라주면서 시작되는데
아낌없이 듬뿍 뿌려주면서 발라주네요
오일이 떨어지는게 방울로 떨어지는데
날이 쌀쌀해져서 그런건지 이따스함이 떨어지면서
손으로 온몸에 비벼줄때 기분이 너무좋네요
목을 중심으로 등 허리 힙옆쪽 허벅지 종아리로
차근차근 이어지면서 굉장히 부드러우면서 딥한 밀착감으로 진행해주시는데
역시 스웨디시 만큼 야릇하고 므흣함있는건 없는듯합니다
어찌나 시원하고 부드러운지 앞뒤로 그렇게 스무스하게 마사지를 다받고
돌아앞으로 거기시까지 끝이나고 퇴실했네요
주간야간 언제가도 추천할만한곳임은 틀림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