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카지노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지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적적하니 퇴근후 누워있다가 사이트 뒤적뒤적하니 새로 오픈한 카지노가 보이네요
프로필을 보다가 지나매니저를 예약하려고 전화를 드렸는데 예약하려면 3시간을 기다려야 되더라고요
아쉬운 소리로 끊으려고하니 실장님께서 지연 매니저를 말씀하시며 데려오기 너무 힘들었다고 다른데서 에이스였다고 강력추천 해주시네요
제가 와꾸족이라 일단 프로필과 많이 다른사람이 많아서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예약하고 도착후 입성!
입성하자마자 제대로 눈호강 하네요...일단 와꾸나 몸매는 그냥 명품이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다녀보니 웬만하면 나이를 속이는거 같은데 딱봐도 22살로 보이네요 지켜주고 싶은 로리타 느낌이네요 교정은 했어요!
저도 모르게 멍때리고 서있으니까 웃으면서 들어오라고 하는데 그마저도 이뻐 보이네요..콩깍지가 이런 느낌인가요ㅋㅋㅋ
바로 샤워서비스를 말하니까 왜이리 급하냐는 듯이 웃어 넘기면서 준비해주네요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조금이라도 더 해주려는 그런 느낌이 드는데 어려서 그런지 스킬은 조금 부족한 느낌인데
와꾸파들은 공감하시지 않나요?이쁘면 다 용서되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목욕으로 깨끗하게 씻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의슴이지만 완벽한 자태로 걸어와서는 ㅇㅁ를 시작해주려는데 저는 제가 해주는걸
좋아해서 그냥 누워있으라고 하면서 여기저기 츄륩!거기에 키스충이라 키스도 잘 받아주네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몸을 돌려서 69로 유인하는데 진짜 엄청 열심히 해줍니다 슬슬 달아올라서 시작하자고 하니까 콘을 껴주고
위에서 시작해주는데 허리돌림은 장난 아니네요 1차 위기를 무릅쓰고 자세를 바꾸면서 시간을 끌어봅니다
저의 그녀석이 흥분을 가라앉히고 강강강으로 미련없이 정상위와 ㄷㅊㄱ 후에 ㅇㅆ로 마무리 했는데 입에물고 귀엽게 화장실로 뛰어가네요
그 모습이 귀여워서 화장실에서도 문질문질 하면서 서로 ㅇㅁ를 하다가 그녀석이 화가났을때 이번에는 위로해서 끝내봅니다
샤워한 뒤에 다시 오겠다고 약속하고 나왔네요
일단 즐달하도록 강력추천 해주신 실장님께 감사드리고 이거보고 할인 해주시면 좋겠네요^^
스킬은 살짝 부족하지만 어린걸로 커버하고 와꾸족 몸매족 마인드족 분들께 이번에는 제가 강력추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