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세븐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소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절한 실장님과 통화루 처음 만나게 된 소현씨
세븐의 +3은 어떨지 정말 궁금했는데 실장님 추천으로 믿고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모델을 하였다고 해서 더 혹하긴 했지만 문이 열리고 이해를 했죠. 이래서 전에 모델을 했었구나.
지금은 살이 조금 쪄서 라고하면서 말했지만 소현씨의 몸매는 아주 이상적이었습니다. 더 놀란건 마인드 였어요!
담배를 피지 않아서 더 마음에 들었고, 이야기 나누면서 저랑 잘 맞는건지는 몰라도 굉장히 착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날은 커피를 마시고 싶었었는데 제가 사간 커피가 타이밍 좋게 왔다며 말해주고 공감가는 이야기를 나눈 친구같이
신나게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대화가 재밌다보니 시간가는줄 몰랐는데 먼저 싰고 준비하자고 하여 샤워실로 갔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소현씨는 피부가 정말 깨끗했고, 탄력도 아주 좋아서 운동하면서 관리도 하는구나 싶었습니다.
대화하면서 마음에 들어서 그런지 실전에서 엄청난 힘을 발휘하게 된 나의 몸
스스로 놀라면서도 가끔은 이렇게 힘을 쓰는 날도 있구나 싶었습니다. 기분좋게 마무리까지 하면서 간략한 해프닝도 있었던 하루였네요.
침대가 막 움직이는 건 놀라운 일이었어요. 마무리를 제때해서 망정이지. 안했다면 침대 밑바닥이 더 벌어졌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다음에 가도 소현씨는 다시 찾아보고 싶은 매니저에요.
추천! 쾅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