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은주+4] 단기 알바녀!! 이쁜 와꾸, 어린 싱싱함에 대놓고 밝히는 섹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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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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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1/2
2. 업 소 명 : 판교 유튜브
3. 파트너 명 : NF은주+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자연산 어린 와꾸녀!! 구혜선? 소혜? 싱크가 있어서 상큼하면서도 어리고 귀엽고 이쁩니다~ 몸매도 어립니다~ 봉지도 물론 싱싱합니다~ 다만... 어린 나이에 비해 섹욕은 쎕니다!! ㅋㅋ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구혜선? 소혜? 싱크가 있고, 딱 봐도 어리구나 싶었습니다~
2) 키/몸매 : 아담 약통 스타일이였습니다~ 그냥 베이비 베이비만 풋풋한 몸매 그대로여서 귀여웠습니다~
3) 피부 : 아주 깨끗하고 뽀얗고 타투 하나 없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아담한 스타일에 꼭지는 탱글탱글합니다~ 은은하게 잘 느끼는 스타일이더군요~
5) 봉지상태 : 대화 내용만으로는 꽤나 많이 해 봤을 듯 해서 걱정을 했는데, 상태는 거의 새거 느낌의 탱탱함과 싱싱함이였습니다~ 날개도 없이 깔끔합니다~
6) 봉지털 : ㅋㅋ 이게 좀 반전인데, 숱이 많은건 아닌데 좀 넓고 길게 자라있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민감하게 잘 느낍니다~ 특히 부드러운 보빨과 박힘을 좋아합니다~
2) 신음 : 신음소리는 최대한 안내려고 참는듯 한데, 그런 모습이 더 꼴립니다~^^
3) 애액 : 질질 쌉니다~^^ 침대에 지리더군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오피 아니 유흥경력 자체가 짧아서 그냥 자기 이야기를 술술합니다~ 그래서 대화부터도 재미가 있었습니다~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가위치기 + 정자세로 마무리 했습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이렇게 어린 생초의 싱싱함은 그 가치가 발하기 전에 열심히 먼저 보는 사람이 임자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어리고 이쁜 일반녀 중에 섹을 좋아하고 밝히는 사람이 있다는게 신기했습니다~ 왠지 보석 발굴한 느낌이고 아주 좋은 싱싱녀가 들어왔네요~^^
5. 세부 보고
오랜만의 판교 나들이였습니다~
그간 제 퇴근 일정과 맞지 않아서 못 보던 차에, 마침 7시 막타임 앤앱이 있다는 소식에 두말하지 않고 바로 예약잡고 판교로 달려갔습니다~
예약시간이 되어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을 하니, 문이 열리자마자 바로 반갑게 제게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해서 급히 안으로 들어가게 하고는 다시금 인사를 했습니다~
왠지 인사하는걸 봐서는 정말 앤앱인가 싶었는데, 쇼파에 앉아서 물어보니, 이제 출근한지 3주 정도 되었는데, 이전에는 전혀 유흥경험이 없었고, 바로 오피로 유흥일을 시작했다고 하더군요~
처음부터 오피라 일하기 힘들지 않냐고 물어보니, 안그래도 처음 출근하고나서 몇일 나오다 고민이 되어서 쉬었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좀 해보니, 사실 자기가 성욕이 많은 편이고, 생리직전에는 그 성욕이 너무 쎄서 현남친이랑 하는 것도 부족해서, 구남친까지 보고 싶어서 미칠거 같았는데, 마침 이 일을 하면서 어느 정도 욕구가 해소되고 있다고 말하더군요~
너무 솔직하면서도 당당하게 말하는데... 솔직히 제가 오히려 살짝 당황스러울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이쁜 여친이라면 내가 쓰러질때까지 채워주고 싶더군요~
은주는 첫 눈에 보기에는 구혜선이나 소혜 느낌이 났고, 직설적이고 털털하게 말하는걸 봐서는 영락없는 어린 말괄량이 여자였습니다~^^
그리고 일은 아무래도 오래 할거 같지 않던데, 관심있는 분이라면 빨리 보시는 게 좋을 듯 하더군요~
여튼 너무 털털하게 자기 이야기를 해 줘서 금방 친해졌고, 그러면서 자꾸 이쁜 와꾸와 노팬티 차림의 짧은 미니스커트를 계속 보고 있자니, 조금이라도 빨리 은주의 속이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샤워를 하기로 했는데, 샤워는 각자했습니다~
제가 먼저 샤워를 마치고 잠시 기다리니, 은주가 샤워를 마치고 나왔는데, 올탈 모습을 보니, 키는 아담하고 몸매는 어린 탱글탱글함이 있는 약통스타일이였습니다~
피부는 깨끗하면서도 타투 하나 없이 깔끔했습니다~
바로 침대에 눕히고는 가벼운 키스를 하고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몸 전체적으로 통통한데, 슴가도 봉긋하니 귀엽고 이뻤습니다~^^
그래서 탱글탱글 꼭지부터 젖살로 넓혀가면서 핧으니, 조금씩 몰입을 했고, 반대쪽 슴가를 애무할때부터는 조금씩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면서 제 몸을 만지면서 몰입을 했고, 그렇게 슴가 애무를 하고는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왔는데... ㅋㅋ 몸매가 참 어리고 귀여웠습니다~^^
보빨을 하려고 다리를 살며시 벌리니, 봉지털은 치골과 좌우로 다소 넓게 길고 뻣뻣하게 자라있었고, 봉털 냄새는 나지 않았습니다~
원래 싱싱하면 비린내가 안난다고 하더니... 딱 여기도 해당이 되는듯 하네요~ ㅋㅋ
그래도 제 개인적으로는 왁싱하면 좋을지 않을까 싶더군요~ ㅋㅋ
여튼, 우선 사타구니를 애무하는 동안, 혀의 움직임에 따라서 바로 몰입하면서 꿈틀거렸고, 양쪽 사타구니를 애무하다, 혹시나 싶어서 후장쪽으로 좀 더 내려가니 거긴 싫다고 해서 천천히 혀끝으로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렸습니다~
정말 봉지맛도 깨끗했고, 봉지 모양도 날개도 거의 없었고, 싱싱하고 탱탱했습니다~
몇번 구멍에서부터 클리까지를 핧다가, 작고 탱글한 클리 부분을 천천히 그러다 조금씩 빠르게 집중적으로 핧았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조금씩 허리를 움직이면서 클리를 핧을때마다 같이 반응을 했습니다~
신음소리는 딱히 크지 않았지만, 이를 악물고서 흐느끼듯이 신음을 했습니다~
얼마간 클리 애무를 하다가,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면서 핧으니, 더욱 몰입해서 꿈틀거렸고, 자기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신음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다소 꽤 길게 빨았는데, 거부하지 않고 계속 느끼길래 저도 원없이 싱싱봉지를 빨았습니다~^^
그리고 정자세로 올라와서 삽입을 준비하니, 자긴 보빨을 좋아해서, 보빨과 삽입에서만 잘 느끼는 편이라고 했습니다~
그럼 다음에 와서도 또 빨아도 돼?라고 물으니, '나야 좋지~'라면서 좋아하더군요~
그리고는 콘돔 장착하고 삽입하려고 자세를 잡으면서 침대위를 보니, 손바닥만하게 쌌더군요~ ㅋㅋ
여튼 그래서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역시, 좁고 탱탱했습니다~
몇번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쪼임도 좋았고, 은주도 몰입해서 느끼는 듯해서 꼴렸습니다~
그래서 끌어안고 목과 귀, 그리고 쇄고를 핧아주니, 상체가 들리면서 크허헉;; 하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다시금 제가 상체를 세워서 박으면서 슴가를 주무르다가, 싱싱한 봉지 쪼임에 신호가 바로 와서, 황급히 자세를 뒤치기로 바꿨습니다~^^
역시 힙도 어린 탱탱함이 느껴졌습니다~^^
살며시 골반을 잡고 뒤로 밀어넣으니 역시 쪼임이 좋았고, 그러다 빠르게 박기 시작하니, 은주가 머리를 뒤로 들면서 몰입해서는 박히면서 신음을 했습니다~
계속 박으니 봉지가 더 벌어져서 더 깊숙히 박히니, 박을때마다 움찔거리면서 흐억거렸습니다~
다시금 가위치기 자세로 바꿔서 깊숙히 박았는데, 그 자세는 처음이라며 자세잡는걸 어색해 했는데, 계속 박으니, 자기가 허리를 움직이면서 박혔습니다~
같이 몰입해서 달리니 역시 흥분이 되서, 저도 더 참는게 어려워서 마지막으로 정자세로 바꿔서 양다리를 들어올려, 곧휴 끝이 아까 가위치기할때 은주가 계속 곧휴끝을 닿게 했던 곳을 향해서 박으니, 흐헉거리면서 침대보를 움켜잡은 채 부들거렸습니다~
그러다 제가 더 참지 못하고 사정을 했습니다~
마무리 샤워를 하고 나와서 옷을 입으면서 또 보러와도 되겠냐고 하니, 너무 좋았다며 또 오라며, 자긴 주에 3~4일 정도 대부분 주간으로 나오지만 중간조도 나올때 있다더군요~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허그로 마무리 인사를 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은주는 외모적으로는 확실히 어리고 이쁜 자연산 와꾸에, 고등학교 졸업하고 아직 몸매 관리에 신경쓰지 않는 어린 그 상태로의 몸매를 가진 풋풋함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싱싱한 봉지와 하고 싶어하는 마음과 섹욕까지 있어서 함께 달리는 모습덕분에 즐달을 했습니다~^^
일단 계획상으로는 일을 오래 하지 않을거 같으니, 그만 두기 전에 더 도전해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