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여기가 바로 지상낙원!!이쁜것만으로도 감지덕지인데 애무는 왜 또 그렇게 정성스러운지 감동에 감동
① 방문일시 : 11월 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EXIT
④ 지역 : 홍대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수지언니는 갸름한 얼굴형과 큰 눈동자
앵두같이 빨간 도톰한 입술라인
하얗고 투명한 우윳빛깔 피부톤
짧은 단발머리....
와꾸녀가 갖춰야될 모든 조건을 충족시키는 사기급 비주얼
살짝 룸삘까지 보이는 싼티 나지않는 고급스러운 섹기까지!
첫대면의 순간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을만큼 최상급 와꾸를지녔음
몸매는 165cm/자연c
적당하게 살집이 붙어있는 고탄력바디
콜라병같이 잘록하게 들어간 허리선과
톡하고 찌르면 금방이라도 터질듯 탱탱하게 우뚝솟은 엉덩이
떡을 부르는 꼴림바디의 정석!
와꾸녀가 얼굴만 이쁘다는 편견을 깨부시는 어마무시한 신체스펙임
엉덩이가 보일듯말듯한 짧은 미니원피스가 그렇게 잘 어울릴수없음!
서비스 시작해서는 향긋한 바디워시 거품을 이용해 몸 구석구석 깨끗하게 닦아줌
이런저런 말도 걸어주며 분위기를 리드해나감
샤워마치고 욕실밖으로 나가려는데 어디가냐며 내 손을 붙잡음
물다이는 기대도 안했건만 당연하다는듯이 물다이로 데려가서 멘탈 흔들어놓음
이쁜것만으로도 감지덕지인데 애무는 왜 또 그렇게 정성스러운지 감동에 감동임
앞판뒷판 꼼꼼하게 바디 타주며 손으로 붕알을 만지며 입으로는 육방망이를 빨아먹으니
여기가 바로 지상낙원
오늘밤 모든걸 불사르겠다는 도전적인 마인드!
연애 시작해서는 일단 잘쪼여줌
잘쪼여주니 떡감이 예술적임
그녀의 몸을 끌어안고 침대에서 이리저리 뒹구니
피부결과 향긋한 몸내음이 내 촉각과 후각을 마비시는것같음
부드러운 시트위에서 서로의 몸을 뜨겁게 어루만지고
소중이들은 일심동체가되어 한편의 av를 찍는것같음
풍만한 그녀의 가슴을 손에 움켜쥐고 젖꼭지를 살살 비벼주면서
허리는 힘찬 피스톤질을 시전함
앙칼진 섹소리가 터져 나오면서 분위기 더욱더 뜨겁게 만들어줌
몸의 열기로 땀이 흘러내릴때쯤 조금씩 신호가 오기 시작하면서 발사 준비에 박차를더한다
찐하게 키스를 해가며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으니
숨을 헐떡거리며 빨리 뜨거운액을 넣어달라는듯 눈빛을보낸다
정신을 집중하고 수지언니의 달아오른 모습을 감상하며 있는 힘껏 발사를해본다
혼신의 힘을 쏟은 거사가 끝나자 아주 잠깐동안 삽입상태에서 키스를해주며 서로에게 만족감을 표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