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오늘 낮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컨택
④ 지역 :강서 가양
⑤ 파트너 이름 : 엘리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할일없이 회사는 일찍 끝나는게 반복되고....
이상하게 약속도 하나 안잡혀서 늘 집으로 일찌감치 들어가게 되네요....
자려고 누웠는데 이상하게 잠도 안오고....
싱숭생숭한 느낌에 짜증만 납니다..ㅜㅜ
에라 모르겠다…함 달리자…라고 결심하고 무작정 옷 줏어입고 나왔습니다.
나오면서 컨택에 전화시도......
다행히 받네요..ㅎㅎㅎ
ATM기에서 돈뽑고....엘리스가 있는곳 좌표받아 고고합니다.
저는 원래 업소에 다닐때 최우선이 마인드고 담이 얼굴과 몸매입니다.
엘리스의 몸매.... 나쁘지 않았어요..
얼굴도 이뿌네요..ㅎㅎ
한국말도 아주 잘 알아듣는듯하고.....
인형같은 몸매에 훌륭한 서비스까지 장착하고있네요.
엘리스매니저는 우선 혀 놀림이 예술이에요ㅋ
이러다간 얼마못버티겠단생각에 cd장착하고 바로 삽입~~
피스톤운동후 발사~이런저런 얘기 후 퇴실~~
집에 오면서 실장님께 전화했어요 ㅋㅋ
마인드 좋은 언냐 추천해줘서 고맙다고..ㅋㅋ
간만에 편안하게 잠을 잘수있을듯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