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1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라브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라브릴 후기입니다. 요즘에 후기가 종종 보이더라구요? 궁금해서 저도봤습니다 ㅋㅋ
프로필상으로는 168의 큰키 B컵가슴이라고 나와있네요
회사업무중 각이나와 실장님께 전화했는데 다행히 된다고 ㅠㅠ
시간맞춰 도착, 문을여니 검은원피스에 팔부분이 시스루로 되어있는 옷을 입고있더라구요

첫인상은 이런느낌이랄까 프듀48 김시현 연습생을 닮았다라고 생각했습니다 키가크다고 물어보니까
사실 2cm 줄였다고 170이라고 얘기하네요 ㅋㅋㅋ 업소가 뭔가 아담한걸 좋아하는것같아서라나
제가 키가 큰편이 아니라 괜찮다고 상관안한다고 하니깐 입꼬리가 조금 올라가네요 귀여워요 ㅋㅋㅋ
소파에서 물따라주고 대화하는데 조곤조곤 이야기하는 스타일입니다. 제가 텐션올려서 얘기들어주고
맞장구 쳐주니까 살살 긴장이 녹는느낌? 제말에 자연스러운 미소가 번질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네요
먼저씻고오는동안 담배펴도 괜찮다고 말하고 씻고 나왔습니다. 씻고나오니 언니는 먼저씻었었는지
원피스를 스르륵 벗고 다가오네요, 그리고 뭔가 얼탑니다 ㅋㅋㅋ오피일한지 얼마안됐나? 생각이 들어
물어봤는데 원래 룸에있었다고하네요 그리고 끌어안아 키스부터 시작했습니다 새빨간입술이 아주맛있네요
키스하면서 클리를 비비는데 조금씩 움찔거리네요 그리고 피부가 맨들맨들하니 딱봐도 어립니다 하얗구요
가슴도 탱글하니 이쁘네요 탄력도 좋고 아주 만족했습니다. 본게임에 들어가기전 BJ를 받는데 별다른스킬은 없네요
20살애기가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느낌? ㅋㅋㅋ 이빨도 느껴지네요 그래도 열심히는 합니다.
본게임전 제가준비해간 콘돔을 까서 씌워줬구요, 드디어 삽입! 안이 굉장히 따뜻하네요... 그리고
눈을 감은채 흐느끼는 얼굴 아주이쁘네요.. 큰키에 소파에서 그렇게 차분했던 애가 침대에선 이렇게...
천천히~ 오랫동안 음미하면서 먹었습니다 너무 좋은시간이었어요. 오늘은 따로 자세는 안바꾸고
정상위에서 정상위로 끝냈습니다. 아그리고 할때 다리가 너무아팠다네요 전날 하체를 운동했다고해서 ㅋㅋㅋ
오늘도 즐달이었습니다 역시 곰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