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청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건마를 다녀왔읍니다,,,
최근 피곤하고 몸상태가 별로 좋지않아 서비스도받고 마사지도받는 건마를다녀왔읍니다,,,
카운터에서 사장님과 스타일링을 진행한뒤 안내를 받아 샤워를 하고 잠시기다렸읍니다,,,
씻기전에 집에서 씻고왔다고 말씀드렸는데 청하는 서비스가 좋대서 이왕 다시 다 씻고나오는게 좋다고하여서
들어가서 다시 한 번 꼼꼼히 씻고나왔읍니다,,,
가끔 몸에 냄새난다고 뭐 어떻다고 서비스를 제대로 안해주는 아가씨들이 있더군요,,,
잠시의 기다림 후에 직원분의 안내를 받아 윗 층에있는 방으로 안내를받네요,,,
그리고 금방 마사지해주시는 선생님들이 들어오십니다,,,
승모근이 너무아프고 뭉쳐서 승모근은 빼고 해달라고했습니다.
카운터에서 호텔식마사지라고 안내받았는데 호텔식마사지가 뭔진모르지만..
마사지,찜,전립선마사지 이렇게 받았읍니다,,, 잘 서질않아 혼자서 해결한적도 오래되었는데
아가씨 만나기전에 전립선을 받으시 쭉 잘 섰읍니다,,,
다른 방으로 이동한후 청하 아가씨와 만났읍니다,,,
몸매 굴곡이 좋더라구요,,,
그리고 사장님말씀대로 서비스가 정말로 하드하더군요,,,
앞에빨아주고 뒤에빨아주는데 혀까지 쑥쑥 넣으면서 하는데 그렇게 기분좋은건줄몰랐읍니다,,,
깨끗이 다시 씻고나오길잘했읍니다,,, 입으로해주는것뿐아니라 그 후에 아랫잎으로 해주는것도 엄청좋았읍니다,,,
서비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오면 참 좋을것같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