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25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라임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안물어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뭉친 몸을 풀고자 후기 뒤적거리다가 중국인이라 하길래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처음 간 곳이라 실장님 추천을 받아 미처 언니 이름은 못 물어봤네요.
시설은 좀 별로인 샤워장에서 씻고 방에서 기다리자 잠시 후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가운을 벗고 엎드리자 건식 마사지부터 시작해 아로마까지 진행됩니다.
마사지 실력은 굉장히 잘하지도 그렇다고 못하지도 않은... 평범한 수준입니다.
서비스 타임이 되자 엎드린 상태에서 엉덩이를 살짝 들게 하더니 ㄸㄲㅅ가 진행됩니다.
ㄸㄲㅅ를 받아보니 마사지 실력이 평범했던 건 하나도 아쉽지 않았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애무를 해주는데 더는 안되겠더군요..
그래서 자세를 바꿔 역립을 시전해 봅니다...
역립을 하자마자 반응이 움찔움찔 올라오네요...
반응을 본니 저도 더 달아오르게 되고.. 한참을 역립을 하다가 69로 넘어갑니다...
계속 헐떡이는 반응을 즐기다가 슬슬 끝낼때가 된 듯 하여
입싸로 마무리 했습니다.
그 후에 간단한 마사지를 추가로 받가가 시간이 다 되어 퇴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