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02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지안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정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밤에 너무 추워 떨리는 손으로 지안마 전화번호 누르고
바로 되는언니있냐고 물어보니 바로 오라고 해서 쏜살같이 달려갔네요
바로 되길원하긴했지만 그래도 미팅해주시는 실장님께
와꾸녀와꾸녀 징징댔더니 한치에 망설임도 없이 오케이!!
한 오분정도 기다리며 커피한잔하는사이 삼촌따라 안내받은
정은이의방 반갑게 인사하고 어두운조명이 약간 밝게 보여지고
얼굴을 자세히 보니 세상에 여태 안마다니면서
이정도의 와꾸녀는 본적이 없네요 흡사 아프리카TV에
나오는 BJ같은 인상의 저는 평소에 말도 못걸어볼만한
굉장히 이쁜 정은이... 본성격은 내성정인 타입이라
쭈뼛쭈뼛 하는사이 먼저말꺼내는 정은의 목소리는
굉장히 밝고 말괄량이 같은 톤에 먼저 친근하게 다가오려는듯한
자연스러운 스킨쉽에 얼굴이 발개지는 느낌을 받으며
애써 자연스러운척하며 티타임을 끝냇네여..
대화하다 발싸할수도 있겟다 싶어 어여씻자고 징징대고
벗은몸을보니 와꾸와 매치되는 완벽한 몸매에 피부조차 뽀얀것이
내가 살다 이런여자를 언제또 보겠나 싶어 한곳한곳 꼼꼼히 살펴보며 즐겼습니다
대충마무리하고 연애로 들어가서 피부가 워낙부드러워 조심스러워하며
전투시작하니 정은이의 방만 분위기가 이런지 왠지 여친과 연애하는듯한
소리도 쪼임도 느낌도 그런 느낌이에요 앞으로 정은이만 봐야겠네요
와꾸 슬림족들은 정은이가 필히 즐달이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