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아는언니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입장전부터 긴장되서 물을 이빠이 먹은게 대행이였습니다
안그랬음 전 탈수증상으로 병원에 있을지도ㅋㅋ
전 과감하게 투샷을 도전했고
그랬기에 디질뻔 했습니다
다른 클럽이 주로 복도가 주무대라면 아는언니는
여럿이 들어갈수 있는 야리꾸리한 공간이 있는데 그곳이 주무대였습니다
제 파트너인 보라와 함께 2명의 언니가 저한테 달려들었고
보라가언니들에게 우리오빠 즐겁게해주라고 하니
2명의 언니들이 보라언니와 함께 저를 애무합니다
글램하고 이쁘장한 언니와 슬림하고 섹시한 언니였고 보라는 섹드립 강하고 엄청 밝히는 섹녀였습니다
이음란하기 짝이없는 보라는 거의 클럽에 여신같았습니다
이루 말할수 없는 서비스 신공과 클럽에 특화되있는 연애스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키스하고 가슴빨면서 비제이해주다가 갑자기 다리를 벌리고 보zㅣ를 손으로 비비면서
자위하는 걸 보여줍니다
그런 보라언니 모습이 완전 포르노가 따로없었고
주변에 남자 여자 엉켜서 섹스하는 모습도 꼭 섹스 소굴같았습니다
cd을끼우고 제 자zㅣ를 자기 보zㅣ에 끼우고 쪼였다 풀었다~
엄청난 쪼이기 신공을 펼쳤습니다
쉴틈없이 몰아붙이는데 완전 무아지경상태로 만들어놓았습니다
근데 그뿐만이 아니라 살벌하게 내뱉는 섹드립과 옆에 있는 언니들에 애무가 환상적이였습니다
언니들 완전 섹스에 환장하고 남자 따먹는데 도가튼 언니들이였습니다
그렇게 보라한테 따먹히다가 올챙이가 방출되고 숨고르기 하고있는데 쉴틈도 안주고
다시 방으로 데려가서 샤워시키더니 곧바로 또 애무시작
보통 투샷하면 한번싸고 약간의 버퍼링 시간을 주는거 아닙니까?
그런데 보라언니는 곧바로 들이대는 스타일이였습니다
하드하게 애무를 하는데 제 자zㅣ가 좀처럼 힘을 받지 못하니까
갑자기 다른 언니들을 불러모았습니다
그 음란하기 짝이없는 여자들은 음탕한 섹소리와 섹드립을 날려주면서 애무해줬고
보라는 열심히 제 자zㅣ를 먹어줬습니다
그러니 안스면 병.신이죠
보라언니가 여성상위로 시작하고 언니들의 환호ㅜㅜ 자zㅣ 다시 죽을뻔했습니다
그렇게 여성상위로 하다가 정상위로 집중해서 올챙이 방출
내가 놀러온건지 지네들이 놀러온건지....미친x 소굴에서 정상적인 저는 적응이ㅜㅜ
아는언니...미친x들 다 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