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07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파트너
④ 지역 :전주
⑤ 파트너 이름 :낸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시간이 촉박에서 바로 가능한 매니저분을 찾다가 낸시 씨가
바로가능하다해서 예약해서 갔습니다.
문을 열면서 살짝 수줍어하며 웃으며 딱봐도 풋풋한 새내기 처럼 보이는 낸시 씨가 반겨줍니다~
가볍게 인사하고 들어가서 음료수 한잔 마시면서 얘기하는데
~제가 살짝 야한농담쳤는데 잘 이해를 못하는거같았어요 ㅋㅋ
순수한 아이인거같습니다~ 제가 좀 궁금한거 이것저것 물어보는데도다 말해줬습니다 ㅋㅋㅋ(제가 영어를좀해서 대화소통이잘되더라고요)
그런사람 있잖아요 말하는거보면 진짜 이사람이 순수하다 순진하다 이런느낌드는사람
그게 바로 낸시 매니저입니다~!! 얘기하면서 느낀게 이렇게 순수하고 그래서 앞으로 오래 볼수있을까ㅠㅠ
이런 걱정이 들더군요~ 무튼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치카치카부터해서
온몸 구석구석 깨끗히 씻겨 주더라고용 ㅎㅎ
침대에 누워서 낸시 씨의 몸을 보는데 완벽한 S라인이더군요
가슴도 호불호안갈릴만큼 이쁜가슴이였습니다 ㅎㅎ
제가 나쁜놈같지만 이 순수한아이를 빨리 탐하고 싶어졌습니다
본인이 다 받아주고 안빼더군요..진짜 걱정입니다 이렇게 다해주니까~
침대위에서 키스하는데 가까이서 보는데 화장도 연하게하고 피부도 엄청 탱탱하고 ㅋㅋ
연애는 설명안드려도 다들 아실테고 어려서그런지 쪼임좋고~ 활어반응도 좋았습니다~~
낸시 매니저 너무 순수하고 착해서 언제까지 볼수있을지 모르지만 다음에 무조건 재접견할겁니다!!!
만약 보시는 회원님들도 순수한 이 아이 아껴서 잘 다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