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 29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강남 오슬로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슬로 마리 언니 방문후기입니다.
오슬로에는 보고싶은 언니들이 많아서 고민입니다.
총알만 있으면 걱정없겠지만...
아직도 선녀, 하선, 이유비 등등..
아휴~ 보고 싶은 언니들...ㅎㅎ
마리언니는 몸매가 완전 글래머러스하네요.
우선 가슴이 C~D컵 정도 됩니다.
근데 처진 가슴이 아니라 완전 탱탱합니다.
그리고 힙은 빵빵해서 떡감 좋아 보이고...
나중에 떡치니까 짝짝붙더라군요..ㅎㅎ
얼굴은 살짝 룸삘 나는 볼매 정도
개인적으론 딱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였네요.
그렇지만....연애하면 할수록 나오는 볼매스런 매력.
마리 언니 완전 착해요.
손님들한테 대화나 행동 잘 맞춰줄려고 하는게...너무 좋네요.
띡띡거리거나 단답형 대화하는 언니들은 벽이 느껴지잖아요.
어딘가 모르게...너무 정 없는 것 같고..
마리 언니와는 그런 걱정없이 시간 잘 갑니다. 분위기 좋게...
샤워는 차례로 했어요.
부끄러운지 따로 하자고 해서...
샤워후에 언니의 애무로 연애 시작합니다.
BJ를 잘 하네요...ㅎㅎ
나머지 삼각얘무나 그밖에 서비스나 스킬은 평범한 편.
역립하기전에 좋아하는 부위 물어보니 가슴이라고 해서 가슴 위주로 애무해주고....
장키도 즐겼습니다.
아쉽게 보빨은 언니가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패스했네요.
언니 그곳 숲은 보통 수준.
애무 끝나고 젤바른 후에
장비 착용후 진입~
나름 조임 양호한 수준으로 여러 자세 잡아봅니다.
연애 반응은 소소한 편이라 크게 쓸만한 건 없는 평범한 연애...^^;;;
코스대로 진행해서 뒷치기로 마무리했어요.
자세는 잘 나옵니다...ㅎㅎ
참고사항.
흡연 o
문신 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