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1108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플레이걸
④ 지역 : 하남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새로생긴 플레이걸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첫출근한 유리라고 있다는데, 완전 대박...이라고 한국말도 좀 서툴고 귀엽다는데ㅋ
소개를 들으면 들을수록 끌리길래 바로 예약 했습니다.ㅋ.ㅋ
약속시간보다 일찍 도착한 바람에 커피숍에서 잠시 기다리다가
시간이 다되서야 실장님 만났습니다. 결제하고 알려준 호수로 올라가서
똑똑! 노크를 했더니 문이 열리고 유리가 반갑게 인사해주네요ㅋ
진짜 처음이라 그런지 어색어색하게 음료 드릴까요? 뭘로 드릴까요? 어디에 앉으실래요?
어찌나 귀엽던지ㅋㅋ 생긴것도 되게 귀여우면서 이쁜상인데
진짜 말투까지 귀여우니 점점 빠져듭니다ㅋㅋ
의외로 한국말도 잘 알아듣고, 발음은 진짜 살짝 어색하긴 한데 잘해요ㅋ
앉아서 얘기좀 하다가 이제 샤워하려고 옷을 벗는뎅
유리도 샤라락샤라락 벗고 따라오네용 ㅎㅎ
샤워실로 가서 같이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웠는데 유리도 뒤 따라오더니 제 옆에 눕네요ㅋ
애무를 시작하는데 잘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입니다ㅋ
입이 작아서 그런가 BJ할때도 쪼임이 느껴진다해야할까요?ㅋ 아무튼 느낌 죽였습니다ㅋ
역립 좀 하다가 아이템끼고 삽입하는데 쪼임이~ 장난 없습니다ㅋ
반응도 좋고, 하는 도중에 엄청나게 느끼는데, 귀까지 즐거워요~
오래 버티지 못하고 금방 싸버렸습니다ㅠ 너무 아쉬워서 그대로 여운 좀 느끼다가
씻고 남은시간 침대에 누워서 안고 있다가 시간 다 채우고 나왔습니다ㅠ
한번으로는 너무 아쉽네요... 어디가서 이런 애 또 볼까요.... 조만간 다시 접견하겠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