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110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11월의 첫시작 일요일, 먼가 내일이면 출근한다는 아쉬움에
주말의 마지막을 장식하러 나나를 타러 안산 스타일을 다녀왔습니다.
나나를 예약을 하고 시간맞춰 알려주신 장소로 도착했습니다
우선 조용히 들어가 문을 닫고 저도 웃으면서 인사를 했습니다 ^^
란제리차림에 가벼운 가운만 걸치고 있습니다
얼굴은 예쁘고 아담한키에 슬림하지만 매끈하게 잘빠진 각선미가 굿이네요
샤워는 혼자할지 도와줄지 물어봅니다
이미 샤워를 하고 집을 나선 저는 혼자하겠다고 하고 들어가서
양치와 가볍게 소중이부분만 한번 더 씻고 나옵니다
문앞에서 수건을 들고 기다리던 나나가 뒤로 돌으라더니 뒤쪽은 닦아주네요
침대위에 앉아있으니 나나가 다가오더니 쭈그려서 제 똘똘이를
마구 핥아줍니다~츠르릅~~츠르르~
잠시 천장을 바라보며 나나의 오랄 서비스를 느껴봤는데
섹시한 나나의 눈매와 오랄하면서 내는 신음소리가 제 청각을 자극합니다.
그래서 바로 휙 들어올려서 끌어 안았지요 웃습니다
그리고는 서로 선 채로 마주보고 키스 시작. 아주 부드럽고 좋아요
키스를 하며 제가 브레지어를 풀고 팬티를 벗깁니다
가볍게 제 소중이에 뽀뽀하더니 저보고 누우랍니다
젤을 바르고 천천히 삽입
반응 좋고 위에서 나나의 움직임 좋고~
나나가 위에 있는 채로 제가 일어나 앉아서 서로 끌어안고 하다가
제 차례라며 눕혔습니다반응이 아주 좋습니다 활어에요
완전 펄떡펄떡 살아 숨쉬는 활어입니다 ㅋㅋㅋ
아.....팔딱팔딱 활어를 보니 제가 흥분헤서 못참겠더군요
아쉽게 뒷치기를 못해보고 발사......
다음에 또 오기로 약속하고 조용히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