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투썸안마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밝고 귀여운 시아
오늘도 그냥 말없이 기다립니다
밥주신다는 것도 그냥 티비보며 기다리다 만나러 갑니다
오늘따라 메이크업이 더 잘먹었나 더 이뻐 보이네요
하지만 시크한 표정은 여전하네요
그래도 처음에만 시크하지 항상 상냥하고 착한 시아
시아의 서비스를 받습니다
시아는 항상 느끼는 거지만 확실히 서비스를 잘하고
본인만의 스타일이 있습니다 상대방을 확실히 즐기게 해주고
자기만의 스타일로 아주 열심히 서비스를 해줍니다
자기가 해야할 서비스를 절대 빠드리지 않고 해내는 시아
샤워하고 침대로 옵니다
침대에선 완전 살갑게 대해주고 살짝 귀여운 면도 보여줍니다
아니 무슨 매력이 이렇게 철철 넘치는거야
볼 때마다 새로움을 주는 언니라서 계속 봐도 질리지가 안습니다
애인모드로 놀다가 그리고 이따금 큰소리의 교성
그리고 장난기 가득한 눈빛으로 부끄러움과 당홍감이 한층 더한 흥분으로 찾아왔죠
갑자기 뒤를 돌아서 그대로 시작해 버립니다
아 난 아직 준비가 덜되었는데도 이렇게 좋아버리냐
결국 끝장보고 씻고 이야기좀 하다가 나왔습니다
언제봐도 새롭고 좋은 시아 앞으로도 자주볼것 같네요